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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집단 폐렴

#건대 동물생명과학대학

#원인불명

건국대 집단 폐렴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이 집단 발병했다.

다 퇴원하고 1명만 남음

  • *건국대 폐렴
  • *의심환자 싹 다 퇴원
  • *1명만 빼고
  • *결핵 발견
찡하다.jpg
건국대학교


건국대 폐렴 의심환자 55명 가운데 54명이 퇴원하고 1명만 남았다. 마지막 1명은 결핵이 폐렴과 결핵이 동시에 확인됐다. 건국대 폐렴과 결핵은 관계가 없는 걸로 추정된다는데 일단 이 1명과 같은 실험실에 있던 13명에 대해서 혈액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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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명 모름 원인 모름

  • *건대 폐렴
  • *원인불명
  • *실험실 독성물질?
이곳에서 무슨 일이?.jpg


건국대 집단 폐렴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소에서 주로 발생하는 브루셀라도 아니고 소, 돼지, 양 등의 배설물에 있던 균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 사람을 감염시키는 Q열도 아니고 레지오넬라도 아니랜다. 보건당국이 총 16종의 세균, 바이러스 등 병원체 검사를 했지만 다 해당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질병관리본부는 곰팡이, 화학물질, 분진 등으로까지 범위를 넓혀 원인을 찾고 있다.


한 가지 안심할 건 의심환자들의 가족은 멀쩡하단 점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염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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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씩 기침하고 열 나고

  • *건대 폐렴
  • *동물생명과학대 건물
  • *여기에 뭔가 있음
  • *환자 49명
동물생명과학대 건물 폐쇄.jpg


건국대 집단 폐렴 사태는 10월 19일부터 시작됐다. 동물생명과학대학 건물 면역유전학실험실, 동물영양학자원실험실 등에 있었던 학생, 연구원 21명이 열, 기침 등 폐렴 증상을 호소했다.


의심환자 수는 11월 1일 현재 49명으로 늘어났다. 모두 건대 동물생명과학대학에 머물렀던 사람들이다.


환자들은 의료기관에 실려가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심각한 상태인 사람은 없으며 증상이 있어도 가벼운 폐렴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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