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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대형 출판사

#정의란 무엇인가

#먼나라 이웃나라

#경영권 싸움잼

김영사
1983년 설립된 출판사. '비채' '포이에마' '김영사ON' '스쿨김영사' '주니어김영사' 등의 브랜드를 두고 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먼나라 이웃나라' '앗! 시리즈' '정의란 무엇인가' 등 수많은 밀리언셀러,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고소미 먹인 박은주 전 사장의 이야기

  • *김영사 경영권 다툼
  • *박은주 전 사장
  • *김강유 현 회장
  • *고소미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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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의 전 대표(박은주 전 사장)와 현 대표(김강유 현 대표이사 회장)가 고소미를 먹이며 치고박고 싸우고 있다. 박은주 전 사장이 7월 23일 김강유 현 회장(원래 이름은 김정섭이었지만 개명함)을 총 350억원대 배임, 횡령,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박은주 전 사장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1984년부터 2003년까지 김강유 회장이 만든 법당에서 먹고 잤으며, 김영사에서 일하면서 번 돈 28억원을 김강유 '교주'에게 바쳤다고 주장했다.


조선일보 인터뷰와 고소장을 종합하면 김영사(박은주 전 사장)는 회사에 나오지도 않는 김강유 회장에게 꼬박꼬박 월급을 지급했고 2008년부터는 매달 1000만원의 비자금을 만들어 김강유 회장에게 송금했다. 김강유 회장의 개인기사 월급도 회삿돈으로 줬으며 김강유 회장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한국리더십센터)에다가 30억원의 돈을 빌려주기도 했다.


박은주 전 사장은 회사 경영권을 포기하고 주식과 김영사 건물지분 등 285억원을 김영사(김강유 회장)에 넘기는 조건으로 45억원의 보상금을 받기로 했는데 이 돈도 못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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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권

#제시카

#소녀시대

#그래서 제시카랑 사귐? 안 사귐?

타일러 권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연인으로 알려진 재미교포 사업가. 제시카의 소녀시대 퇴출 논란의 배경에 타일러 권이 있다는 얘기가 퍼지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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