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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

#장난으로 쏜 총에

#아들뻘 의경 사망

#장난? 이게 장난?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
2015년 8월 25일 서울 은평구 구파발 군경합동검문소에서 박모 경위(54)가 쏜 총에 맞아 의경 박모 상경(21)이 사망했다.

탈영도 있었던 구파발 검문소

  • *구파발 검문소
  • *다른 의경은 탈영 상태
  • *20일 넘게 외박중;;;
  • *대다나다
구파발 검문소 여기 왜 이러냐.jjal


박 경위가 장난으로 쏜 총에 의경이 사망하는 사건으로 인해 구파발 검문소를 털었더니 숨진 의경 박 상경과 친했던 최모 일경이 8월 3일 외박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아(탈영) 수배령이 내려진 상태라고 한다.


나이가 서른인 최 일경은 2006년에 이미 한 번 탈영했다가 2015년 3월에 경찰에 잡혀서 다시 구파발 검문소로 돌아왔는데 5개월 정도 복무하고선 또 탈영했다.


→ 탈영병이 9월 14일 경찰에 붙잡혔다. 원래 복귀 날짜가 8월 3일이니까 한 달 하고도 11일을 더 버티다가 이제야 잡힌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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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쏜 총에 21살 의경 사망

  • *구파발 검문소
  • *경찰 박모 경위
  • *38구경 권총
  • *장난으로 방아쇠 당김
  • *의경 사망
  • *장난으로 총을 쏨?
  • *지금 장난함?

8월 25일 구파발 검문소에서 얼척없고 어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은평경찰서 소속인 박모 경위(54)가 '장난으로' 38구경 권총을 쏴 의경 박모 상경(21살밖에 안 됐다ㅠ)이 사망했다.


박 상경은 왼쪽 가슴에 총을 맞았다. 119가 도착했을 땐 이미 심장이 멎은 상태였고 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심장은 다시 뛰지 않았다.


총을 쏜 박 경위는 '니들만 빵 먹기임?'이라며 총을 쏘는 장난을 치다가 여기서부터 개소리 첫 번째 탄구엔 총알이 없는 줄 알고 본인 총이 어떤지도 모름;; 1번 탄구는 비우고 2번 탄구는 공포탄을 장전해야 하는 규정도 모름;; 방아쇠를 당긴 거 장난인데 잠금장치도 제거하고 방아쇠를 당김? 라고 말했다고 한다.


장난인데 잠금장치 제거;; 장난인데 총구 겨눔;;; 장난인데 방아쇠를 당김;;;;.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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