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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생수현

#외동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복동생이 있었네

#는 가수 김주나

김수현
배우. 1988년 2월 16일생. 2007년 MBC 일일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의 조연으로 데뷔해 2008년 KBS 드라마 '정글피쉬', 2009년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010년 SBS 드라마 '자이언트'로 조금씩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2011년엔 KBS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가수를 꿈꾸는 촌놈 '송삼동'역으로 캐스팅되어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주연을 맡아 제48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출연한 영화 '도둑들'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4위에 등극했다.

2013년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외계인 '도민준' 역할을 맡아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2015년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어벙한 'KBS 예능국 신입 피디' 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해냈다.

새 영화에 베드신이...(야호)

  • *김수현 리얼
  • *키스신 베드신
  • *꼭 보겠습니다
영화 얼른 나와라.jpg


김수현이 새 영화 '리얼'에서 베드신을 찍을 예정이다. 그동안 김수현이 찍은 작품들 중에서 수위가 가장 셀 거란 소문이다. 상대 여배우를 뽑는 오디션 안내엔 수위 높은 노출이 가능한 사람들만 지원하라고 나와 있다고 한다.


팬들 입장에선 개이득인 가운데 영화는 12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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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없는 김수현 안소희 열애설

  • *김수현 안소희
  • *열애설이 뜨긴 떴는데
  • *국민일보 기사
  • *사진 음슴
  • *소속사 부인
  • *또 국민일보 기사

김수현과 안소희는 사귀는 걸까 아무 사이 아닌데 기자가 난리인 걸까. 국민일보는 10월 19일 사진 한 장 없이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 넘게 사귄다며(안소희 아파트 주민 얘기) 단독 기사를 냈다. 안소희가 키이스트로 회사를 옮긴 것도 김수현이 말해서 그리 간 거라는데 키이스트는 펄쩍 뛰며 '절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아니에요.jpg


'혹시 김수현이 계약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막판에 언플하려고 이러나?' 의심이 들기도 했는데 국민일보가 10월 20일에 또 기사를 냈다. 둘이 사귀는 건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인데 열애설이 터지면 키이스트 주가가 곤두박질쳐서 열애설을 부인한 거라며. 다 이해한다며. 이번에도 역시 사진 한 장 첨부하는 정성은 들이지 않았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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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오빠 이름 팔아서 실검 1위 한 김주나

  • *김수현 이복동생
  • *김주나 가수 데뷔
  • *조심스러운 가정사라더니
  • *김수현으로 언플 중
  • *가만히 있던 김수현은 무슨 죄
얘가 김주나.jpg
김주나 페이스북(현재 폐쇄)


7월 22일 배우 김수현의 여동생 김주나(22)가 가수로 데뷔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OSE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인 가수 김주나는 3~4년 정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7월 21일 SBS 드라마 '상류사회'OST '너 없이 어떻게'로 데뷔했다고 한다. 그리고 언급이 조심스러운 가정사가 얽혀 있어 김수현의 여동생이라고 굳이 알리지 않아왔다고 한다.


위와 같은 보도에 사람들은 외동아들로 알려져 있던 김수현에게 여동생이 있었나에 대해 큰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김주나 측은 기다렸단 듯이 '김주나가 김수현의 동생이 맞다', '김수현의 이복동생이다'라고 언플을 하기 시작했다.


뭐지 이 일방적인 언플은..?.jjal


난데없는 김수현 여동생 논란에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깜놀했는지 '확인 중'이라고 하더니 이내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이 맞고 서로 왕래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왕 데뷔한 거 앞으로 잘 되길 응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주나에게 '왜 마음대로 남의 가정사를 밝히는 거냐'며 '왕래도 없었다면 생판 남남인데 이제 와서 김수현으로 언플 하냐', '김주나가 김수현을 정말 가족으로 생각했다면 이런 언플조차 하지 않았겠지ㅗ'라며 분노했다.


ㅗ.jjal
영화 '살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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