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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사이다 속에 농약이

#용의자는 마을 주민 83세 할머니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2015년 7월 14일 경북 상주의 한 마을회관에서 냉장고에 있던 사이다를 반 컵씩 나눠 마신 할머니 6명이 구토와 함께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뜬금없이 등장한 또 다른 농약병

  • *피의자 집에서 농약병 추가 발견
  • *피의자 아들이 발견
  • *제3의 인물?
  • *누가 갖다 놨을까

7월 18일 피의자 A할머니(83)의 아들이 '엄마 집에서 농약병이 추가로 발견됐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전에 집을 압수수색했을 때는 발견되지 않았던 농약병으로 사이다에 들어있던 독극물과 같은 성분으로 추정된다.


A할머니의 가족들은 "누군가 A할머니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하는 것 같다"며 "집 마당 한가운데에서 농약병 1개와 다른 음료수병 5개도 발견됐는데 경찰이 왜때문에 공개하지 않았는지 의문이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일단 제3의 인물이 농약병을 갖다 놓은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A할머니의 가족들이 일부러 수사에 혼선을 주려 방해를 했을 가능성도 고려하고 있다.


A할머니의 무죄를 주장하는 가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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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리본

#무사귀환의 상징

#세월호 침몰 사고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

노란 리본
무사귀환을 바라는 상징.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실종자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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