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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박정희 딸

#박근혜 동생

#박지만 누나

#천황폐하 드립

박근령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한국여성바둑연맹 총재. 서울대 작곡과를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 어린이교통안전협회 총재, 한나라당 충북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대한댄스스포츠실업연맹 총재, 한국재난구호 총재, 세계바둑표준화협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07년 14세 연하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전 백석문화대 교수)와 약혼해 2008년 10월 결혼했다.

박근령씨가 일본 인터뷰에서 한 말⑥ - 언니는 평민이 아니라 못하는 말 내가 대신 하는 걸로

  • *박근령 발언
  • *일본 니코니코 인터뷰
  • *친북=반일??
  • *아베 총리 보니까
  • *아빠 생각남
  • *요시모토흥업 홍보

-방금 말씀하신 내용 중에 일본 총리들이 몇 번이나 사과를 했는데도 한국인이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데 바로 그 점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 말에 많은 일본인이 감사해 할 것 같다. 일본인으로서 당연히 전쟁 당시의 일에 대해 사죄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도대체 몇번 해야 용서해 줄 수 있냐, 이런 생각을 하는 일본인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한일관계가 새롭게 바뀌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한 후 새로운 한일관계에 대해 언급은 안했지만 일본에 대해 강경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 같다.


=워낙 그 아까 좀 친북에 가까운 인사들이 굉장히 정치권에서 목소리를 크게 내고 있다보니 그런 부분을 많이 의식하셨다고 생각을 하지만



-말씀 도중 죄송하다. 일본인은 좀 이해하기 힘들다. 한국에서 좌익과 우익이라 한다면 좌익은 반일 또는 반북의 자세를 취한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되나?


=소위 지금 이런 말씀 드리면 참 죄송합니다. 우리나라 얘기를 좀 속상한 얘긴데 아까 미국 국회가 많이 부럽다고 말씀드렸죠. 아버지께서 참 살아생전 부러워하셨던 그것이 바로 싱가폴 정당, 그냥 국익을 위해서는 야당이고 여당이고 한목소리를 낸다는. 그러면 지금 만일 미국이 2차세계대전 때 뭐 진주만 폭격을 놓고 그 때 희생당한 사람들과 그 유족들의 슬픔만 앞세워가지고 미일관계를 잘 발전시키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 않습니까? 동북아 평화는 희망을 걸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보체계에 있어서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동맹, 군사동맹 관계를 맺고 있고 또 우리가 요즘 중국과 러시아, 중국, 북한이 또 군사동맹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베 수상께서 중국 또 얼마 전에 방문하셔서 시 주석 만나시고 또 푸틴 대통령도 만나시고 그런 거를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볼 때 너무 가슴을 쓸고 정말 잘 하시는 일이다. 그걸 보면서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닉슨 독트린을 발표하면서 좀 남한의 어떤 그런 안보가 좀 흔들린 건 사실입니다.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 하는 거 아닙니까? 좀 평화무드로 긴장완화를, 닉슨 대통령이 민주진영의 대표성을 가진 나라로서 그렇게 선포를 했지만 그 때 우리 국방의 과학화도 너무 늦어지고 약속은 했지만, 그렇게 됐었을 때도 닉슨 대통령이 당시 중국 모택동 주석을 만나러 갔을 때 아버지는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뛸 듯이. 아, 저렇게 미국과 중국이 평화모드로 간다면 만나지도 않고 이러는 것보다, 단지 조건은 하나 있으셨죠. 혹시 모택동 주석과 어떤 협상을 벌이실 때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만은 좀 꼭 사전에 우리와 사전 조율을 하고 우리 이야기를 협의해 주셨으면 하는 그 바람 하나는 있었어도. 그런 식으로 한국 정부가 다 못하는 걸 일본 정부가 우리의 열강, 그것도 군사동맹 관계에 있는 나라들을 만나서 좋은 외교를 펼치신다면 동북아 평화, 나아가서 세계 평화에 좋은 청신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칭찬 받은 아베 총리;;;;;.jpg


그리고 한국의 여러가지 영토문제부터 중국과도 난제가 있지만 저는 어떤 바람을 갖고 있느냐면 동양권에 있는 사람으로서 일본과 중국과 한국이 같은 동양권에서 동북아의, 말하자면 정신문화, 정신문화를 일으키는 중국이라는 곳에서 옛날에 공자님, 맹자님 같은 많은 성현들이 정신문화를 꽃피우다가 가신 어떻게 보면 성스러운 곳인데 보통 꽃은 핀 데서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꽃은 여기서 폈는데 열매는 저기서 맺지 않죠. 정신문화를 꽃피운 중국에서 3국이 손을 잡고 역사적으로 많은 인연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동양권에 많은 나라가 있지만 세 나라가 딴 차원에서 정신문화의 열매를 맺는 통일문화권으로 갔으면 한 쪽에선 그런 바람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영토문제도 정신문화를 서로 협상하고 서로 교류를 하고 사상을 교류하면서 한국은 중국을 배우고, 중국은 한국을 알려고 노력하고 일본은 또 한국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한국은 일본의 좋은 점을 배우고. 이러면서 동양권의 공통분모인, 옛날부터 물질은 서양에 있고 정신은 동양에 있다, 이런 성현들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런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아버지께서는 항상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대한 민족은 과거의 영광이나 현재의 이익에만 집착하지 않고 시대적 사명을 깨닫고 이를 묵묵히 실천하는 민족이다. 저는 그래서 시대적 사명이 뭔가 생각해 봤습니다. 그게 바로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 초종파. 말로는 지구촌, 한가족 이렇게 얘기하면서 종교로 갈라지고 이념으로 갈라져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말에 시작이 반이라고 또 일본 속담에 세 사람이 모여서 의논하면 문수보살의 지혜가 나온다 했으니 3국가가 힘을 합하면, 세 사람이 모여도 문수의 지혜가 나오는데 세 국가가 뭉친다면 많은 이런 세계가 곳곳으로 병들어 있는데 기계 문화, 물질문명으로, 그런 걸 우리가 꼭 열매 맺을 우리의 동양인으로서의 시대적 사명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여기에 대해서 아버지께서 1968년 그 때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국제회의가 열리기가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아시아 펜, 문인들의 세미나가 열렸을 때 대통령으로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른 건 다 잊어버렸고 이제 아시아가 인류역사 창조의 새로운 주인공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 아시아는 한 테이블에서 머리를 맞대고 모든 것을 서로의 어려움을 문화를 교류하면서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씀이시죠. 그게 바로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바로 정신문화를 꽃피우자는 뜻이 아니엇을까 .벌써 지금으로부터 40년이 넘은 전에 아버지께서 새 역사, 인류역사 창조의 새로운 주인공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지금 새삼스럽게 와서 닿고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생각과 박근령씨의 생각을 박근혜 대통령도 갖고 있나?


=그럼요. 제가 박, 정말 국사에 많이 바쁘시니까 자주 가족을 챙길 수는 없고 챙기셔서도 안되죠. 그런 데 시간을 챙기시면 되겠습니까? 제가 10대에 뭐 어린 청소년도 아니고? 그러나 우리 가족에 대한 소위 비리라든가 그런 거를 철저히 단속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제가 어디 가서 무슨 얘기를 한다, 일본을 왜 갔다 이런 거는 다 보고를 받으시고. 그저 10번 잘하다 1번만 잘못해도 불호령이 떨어지는데 그동안의 뭐 여러가지 제 활동에 대해서 참견하지 않으신다고 말씀을 하시는 걸 보면 다 대통령께서 하실 수 없는 이야기를, 그런 위치에 계시기 때문에 평민으로서 살아가는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또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이렇게 가늠하고 제가 얘기를 한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핏줄 같은 생각?.jpg
청와대


-방금 말씀하신대로 서로 이웃국가다. 아시아 3국이 서로 문화를 교류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역사적으로 문제가 많아 오해의 원인이 되거나 아직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조금 전 니코니코 다큐멘터리 작품을 직접 보셨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감상을 말해달라.


=제가 철저하게 몇 번씩 보지는 못했지만 그것을 보면서 전체적인 느낌은 거기에 나와서 말씀하시는 분 중에 제가 공감하는 얘기를 하시는 분도 계셨고, 저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우리 어렵게 국교정상화를 이룬 양국관계에 무슨 도움이 될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이 세상은 뭐를 감추자, 속이자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기록은 다 남아있는 것이니까 여기는 어른들만 살고 기성세대만 사는 세계는 아니지 않습니까. 자라나는 세대가 살고 있는, 우리는 지는 해가 되지만 떠오르는 태양들이 있습니다. 각 조국을 짊어지고 나갈 꿈나무들, 그런 청소년들한테 뭔가 좀 앞으로 삶을 살아나갈 때 그 반목보다는 화합, 전쟁보다는 평화, 그런 것을 더 생각하고 건설적인 그런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의지를 굳혀주고 그런 것이 기성세대의 항상 그 시대시대마다의 시대적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일관계가 조금씩 개선될 거란 조짐이 있다고 느끼나?


=그럼요. 특히 쇼겡 사마의 죄송합니다. 그 후지키 쇼겡 선생님 얘기를 하면서 그걸 입증을 나름 해드리고 싶습니다. 그 학도병으로 과거 오키나와에 가서 그 분도 참전하게 됐고 또 한국인도 거기서 참전하게 돼가지고 아주 격전지였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굉장히 조국이 그리워서 돌아갈 수는 없고 그러니까 그 때 구사일생으로 쇼겡 선생님하고 우리 그 한국 학도병이 같은 처지에서 그걸 뭐라 그러죠? 전우애 관계가 돼가지고 동지적으로 한 몇 달을 같이 이제 미국과 대치국면에서 이제 살게 됐는데, 지내게 됐는데 그 때 슈..게.. 선생님 성함? 후지키 쇼겡 선생님께서 너의 조국은 너의 나라는 저쪽 방향이니까 내가 죽더라도 나를 내 어머니 땅에 묻어달라 이렇게 얘기한 얘기를 듣고 내가 이 전우의 원을 풀어줘야겠다. 내가 이 전우보다 늦게 간다면. 그래서 죽으면서 이렇게 딱 말뚝을 받아놓고 저쪽으로 쓰러지는. 거기가 어머니, 어머니를 못 보고 죽지만은.


그 분이 70년이 지나서 2년 전에 작고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평생동안 많은 일본의 그런 그 어떤 기술적인 분야에서도 공헌하신 분이지만 그 분의 마지막 소원은 그 때 6,70년 전의 나를 조국에 묻어달라 했던 그 700명? 740명 정도의 전우들의 유언을 나는 실천하겠다, 의지를 갖고 계셨기 때문에 심지어 내가 세상을 떠나더라도 나를 일본에 묻지 말고 한국에 나를 위패도 그쪽에 가서 잘 봉헌을 해달라, 이런 유언을 남기셔서 지금 그 분의 위패가 지금 제주도에 모셔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64년도, 5년도에 아버지께서 아버지 정부가 출범한 직후에 아버지를 찾아오셔서 그 얘기를 쭉 해주셨답니다. 그래서 오키나와에 있는 전우의 위패들을 한국에 봉헌하고 싶은데 한국정부가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아버지께서 장충체육관도 필리핀이 지어줄 정도로 나라의 기술도 없고 경제적으로 힘들 때라 정말 우리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지만 지금 나라 형편이 그렇게 될 수가 없으니 우리 쇼겡 선생님께서 대신 이렇게 위령제라도 잘 매해 해주신다니까 잘 좀 지내주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소정의 기금을 전달하시고 또 이 분은 그거를 지키기 위해서 전우들과 이분이 말년에 스님이 돼버리셨어요. 그래야 사찰에다 봉헌도 하고 위령제도 지낸다. 그런 분이셨는데 그래서 아버지와 그런 미팅, 만남을 갖고 나오실 때 또 어머니께서 따로 옆방에 계시면서 잠깐 저를 좀 만나고 가주십시오. 어머니께서 곱게 한복을 입으시고 후지키 선생님의 설명에 의하면 아주 90도 각도로 어머니께서 절을 하시면서 내가 조금 이걸 좀 준비했는데 저것은 국가에서 드리는 기금이지만 제가 조금 더 성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모시지 못해서 죄송하니 이걸로 또 그런 위령제를 잘 드려주시길 그렇게 모셔올 수 있을 때까지, 이렇게 얘기를 하셨다고 하고.


또 참 아버지께 그렇다면 오키나와 현지에 박 대통령의 '한국인 위령탑'이라고 하는 휘호를 하나 써달라고 부탁을 드렸답니다, 쇼겡 선생님께서. 그래서 아버지께서 '한국인 위령탑' 해서 '대통령 박정희' 해서 그걸 드렸는데 아버지 돌아가신 후에 정확한 날짜는 제가 아직 기억을 못하지만 그걸 그 분이 잊지 않으시고 제막을 하셔가지고 지금까지도 거기에 서 있어서 제가 한 번 꼭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후지키 선생님의 유언을 어떤 한 개인분의 말씀이라기보다는 그게 일본 대다수의, 또 우리 한국인들의 우리 남아있는 또 후대의 후손들의 어떤 도리라고 생각하고 아버지께서 그런 분을 만나셔서 모셔오지 못하셔서 아쉬워 하셨다면 그런 저라도 한 번 그렇게 동참해서 최선을 다해볼까 생각하고 있고.


그런 분들이 일본에 참 많습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을 제가 꼭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 한국 우리 국민들께. 요시모토흥업이라고 하는 아주 103년이나 된 아주 유수한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라고 봐야 되겠죠? 거기에 대표로 계신 분께서 굳이 존함을 밝히길 원하지 않는 것 같아서 대표님이라 하겠습니다. 그동안 360번? 정도 한국을 방문하셔가지고 한국의 어디어디 음식점이 있는 것까지 빠삭이 다 아시고. 어려운 한센병 환자들 쪽으로 여러가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재단 이런 데에 많은 기부를 하셔서 일일이 다 뒤를 챙겨보시면서 돌봐주고 계시고. 언젠가 어떤 일이라는 걸 발표하는 기회가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척 들으면 알 수 있는 한국에서는 아주 굴지의 그런 연예 기획사가 있습니다. 거기에도 만들어지던 설립할 때에 많은 우리가 물심양면이라고 하잖아요? 기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아주 전폭적으로 도와주셔가지고 그 회사의 상장까지도 도와주시는 데 크게 역할을 해주신 분이 계시는데 그것을 꼭 한국의 여러분께 알리고 싶고요.


또 우리 국제영화제라고 있죠? 부산국제영화제, 거기도 이제 만들어질 때 우리가 여러가지 세계적인 기반이 다져지기 전이고 맘이 앞서갖고 만들었는데 그거를 아주 세계적인 그런 영화제로 만드는 데에 또 물심양면으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부분을 많이 지원해 주신 분이 바로 요... 요시모토 흥업의 대표님께서 하신 일인데 앞으로 이렇게 숨어있는 아름다운 우리 한일관계의 일어난 일들을 민간 차원에서 일어난 일들 저는 많이 알리는 것이 우리 박근혜 정부가 앞으로 양국이 아버지의 유훈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한일 국교정상화의 좀 더 업그레이드 된 업데이트 된 그런 결실을 맺는 그런 차원에 미력하나마 제가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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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아줌마

#종묘공원

#탑골공원

#종로3가역

#70대 박카스 할머니도 등장

박카스 아줌마
서울 종로 탑골공원, 종묘공원 등에서 노인들을 상대로 매춘행위를 하는 여성. 박카스와 같은 드링크제를 판매하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윤락행위를 한다. 연령층은 주로 40~60대이나 70대 이상 할머니들도 성매매에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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