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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박정희 딸

#박근혜 동생

#박지만 누나

#천황폐하 드립

박근령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한국여성바둑연맹 총재. 서울대 작곡과를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 어린이교통안전협회 총재, 한나라당 충북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대한댄스스포츠실업연맹 총재, 한국재난구호 총재, 세계바둑표준화협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07년 14세 연하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전 백석문화대 교수)와 약혼해 2008년 10월 결혼했다.

박근령씨가 일본 인터뷰에서 한 말⑦ - 자꾸 일본 탓해서 미안ㅠ

  • *박근령 발언
  • *일본 니코니코 인터뷰
  • *일본과 싸우면
  • *조상님이 안 좋아해
  • *한류는 다 요시모토흥업 덕분
  •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뭔 문제?
  • *내정간섭 그만 좀
  • *일본 탓하는 뉴스 죄송

-사실 저는 2005년에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다. 서울 홍대에서 열렸는데 한국과 일본의 뮤지션이 함께한 록페스티벌로 한일 뮤지션들의 교류를 위한 시간이었다.


=아아 그 때 필름이 남아있으면 좀. 그 때도 이렇게 머리가 노래셨나요?



-네. 그때도 금발이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미묘했다. 2005년 2월로 기억하는데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해 한일 양국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마침 그런 때라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다 취소됐다.


=2005년이라 그러셨죠? 왜요? 왜 중지가 됐죠?



-... 다케시마의 날이 제정되면서 역시 한국측 반발이 컸다.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 아닙니까.


........


-일본은 의아해 했다. 단, 제가 갔던 3월 이벤트는 개최됐다. 많은 행사가 취소됐지만 음악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소통된다는 점에서 관계자들이 노력해서 개최됐다. 삼엄한 분위기에서 열렸다. 막상 진행되는 동안엔 일본 뮤지션이 등장해도 야유하는 일 없이 한국인도 모두 즐거워했고 한일뮤지션 교류도 잘 이뤄졌다. 저는 취재를 하러 갔는데 한국인들이 친절하게 대해줬다. 국가끼리는 관계가 안 좋아도 사람끼리는 문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다고 느꼈다. 그런 문화교류 중요성을 느끼면서도 최근 문화적 이슈를 보면 세계 문화유산 문제가 있지 않나. 메이지 시대 산업 유산을 등록하려 하자 조선인들이 강제 노동을 했던 곳이라는 설명을 넣느냐 빼느냐는 문제로 마찰이 있었다. 한국 반발 때문에 일본인도 다시 반한 감정을 갖게 됐다. 그 예도 있었고 어떤 계기로 관계가 개선될 것 같다 싶다가도 견해 차이로 어긋나고 반감이 고조되는 것 같다. 이러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저는요 양국관계가 어디 독도문제만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시험문제를 풀 때도 쉬운 것부터 풀어가고. 모르겠어요, 사람에 따라서 어려운 문제를 풀고 쉬운 문제를 푸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쉬운 문제를 먼저 풀고 어려운 문제를 푼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조금 아까 말씀하신 그런 문화교류나 역사교류, 어떤 그런 여러가지의 민간차원에서의 교류가 이웃나라라는 이유로 이뤄질 때 이웃나라만이 가질 수 잇는 독특한 관계가 형성되면서 발전해 나갈 때 어려운 문제들도 풀릴 수 있는 방법들이 분명히 나온다, 그런 신념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족간에도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해서 오늘부터 같이 밥 안 먹는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각이 틀리다고 해서 같이 밥 안 먹는다, 이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는 좀 미뤄두고 또 계속 같이 할 수 있는,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일을 찾아서 할 때 그 방법이 정말 나온다는, 그렇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고 그렇게 의로운 일을 자꾸 할 때 의로운 일을 하면 하늘이 은밀하게 도와주신다, 그래서 저는 그런 문제도 풀릴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홍대 행사때쯤 2005년을 자꾸 물어본 이유가 바로 고때쯤 노무현 대통령 각하께서 취임하시고 얼마 안 된 시점인데 친일반민족행위라고 저희 아버지를 많이 공격하고 그래서 한나라당의 의원으로 있던 우리 박근혜 의원께서 그 당시에 많은 애로가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정치권을 통해서 결국 대통령 후보로도 나가게 되다 보니 정치권쪽에 선거전에 공약을 했다거나 유권자들의 의사를 반영시킨다는 뜻에서 대일관계가 이런 방향으로 나갔다면 이제는 정치인만의 대통령은 아니시고 경제도 챙기셔야 하고, 경제나 정치를 떠나서 사람이라면 인륜지덕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웃과는 어떻게 지내야 한다는. 또 우스운 얘기지만 이렇게 우리가 이웃이 있으면 저 이웃이 미워 그러면 이사라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라가 이사갈 수 있습니까? 그렇다고 우리가 전쟁할 것도 아니고. 그런 점 이런 때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과거의 이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된 양국간의 모든 조상님들에 대한 후손들의 도리다. 우리가 막 갈등을 빚고 그러는 거를 하늘나라에서 쳐다보면서 잘 싸운다, 잘 한다 이럴 조상은 없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해하고 싶습니다.


욘사마 결혼식장에 온 일본팬들.jpg


그리고 꼭 한 가지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까 요시모토흥업에서 우리가 한류, 바로 어저께 욘사마가 저도 욘사마 팬이지만 결혼을 한다고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일본의 팬들이 장사진을 이뤄주셨는지 저는 그런 일본이 좋은 거에요. 그런 일본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고 교류하고 싶고 피곤한 문제를 제쳐놓고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본이 그렇게 겨울연가를 비롯해서 일본에서부터 한류가 이렇게 시작된 것도 역시 요시모토흥업에 계신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음지에서 붐을 일으켜주신 그 공을 또 한국분들이 잘 모르십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아무리 내가 공부를 잘해서 유학을 가고 싶어도 돈이 없으면 못 가고 가정형편이 안 되면 못가고 내가 가장 노릇을 해야 하면 갈 수 없고 어떤 여건이 되더라도 3박자가 맞아야 그런 식으로 우리나라 탤런트를 가진 연예인들이 많다 해도 붐을 일으켜줘야 하거든요. 그것을 신...장소 이름? 신..그 저기 한류거리. 신오쿠보 한국의 거리 그런 데가 정말 일본분들이 막 그 한국 연예인들이나 스타들이 좋아서 정말 국경을 초월해서 막 같이 울고 웃으면서 많이 성원을 해주시고 그것이 더 일본에서부터 세계적으로 한류바람을 일으켰는데 그런 드라마에서부터 소위 케이팝까지 아주 세계적인 케이팝으로 기반을 형성해주신 분도 요시모토흥업이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다 말할 순 없지만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리는데 요즘 자꾸 국교정상화를 후퇴시키는 그런 정치권의 발언들 때문에 그걸 뭐라 그러죠? 친한의 반대가? 반한. 반한정서가 자꾸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 거리도 거의 옛날의 모습을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그 모습이 다시 재현될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이제 앞으로는 우리도 우리 한국의 이렇게 일방통행이 아니라 일본의 도움만 자꾸 받고 우리 기업을 상장시켜주시고 이런 것만이 아니라 우리 한국의 무대에도 일본의 가수나 일본의 탤런트 이런 분들이 와서 무대에 서서 한국팬들의 열화 속에서 공연도 좀 하시고 쌍방문화교류가 이뤄지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그게 아마 우리 또 한국에 계신 정말 양국의 관계, 세계평화를 생각하는 분들의 진정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일본 아베 총리와 한국 박근혜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일본에 대한 강경 태도가 국제 정치 상황을 배려하기 위한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도 앞으로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바뀔 것이라 생각한다. 박근령씨는 어떻게 생각하나?


=얼마전에 좀 더 관계를 친밀하게 다져나가겠다고 선포하신 그게 바로 그런 뜻을 표명하신 거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듣다가 잊어버렸습니다.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다. 한국과 일본 양국 간에는 매우 복잡한 역사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간단한 문제부터 해결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우선 조금씩 거리를 좁혀 나가기 위해 먼저 이것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다거나 한일 친선 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또 앞으로 몇십년이 지나면 나아질까? 역시 시간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으니.


=저는 좀 예민한 문제라고 얘기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디까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 저도 분명히 한국의 유권자고 대한민국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국가를 걱정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말하는 거,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키라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저희 아버지 시대에서 일제치하, 식민지 하에 있을 때는 아버지가 1917년에 태어나셨습니다. 그리고 1945년에 해방이 됐는데 그때 아버지 28이셨어요. 그럼 아버지께서는 직접 경험하신 분입니다. 우리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아버지는 직접 그 식민지 통치 하에서 젊은 나날을 보내신 분인데 그 해방되고 20년도 안 돼서 대통령 되신 후에 한일국교정상화를 말씀하셨습니다. 이웃나라와 이제는 미래를 도모하고 아시아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하는 우리나라 건국이념인 홍익의 정신을 우리가 구현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직접 그 식민지 치하에서 일제의 통치를 경험한 분이 괜찮다는데, 이제는 우리가 화합해서 더 큰 미래를 향해서 시너지 효과가 나게 양국이 상호협력하고 더 큰 꿈을 꾸면서 나가자. 매일 한국만 챙기고 일본만 챙기지 말고 아시아를 품고 세계평화에 기여하자.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왜 우리 같이 그 때 태어나지도 않고 겪지도 않은 사람들이 자손이라면 선대의 유훈과 유지를 받드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국가가 해친 결과가 초래되지 않았다면 오히려 국가를 발전시킨 초석을 놓게 됐다면 그 역사를 이해하고 아 그렇구나 더 잘해야지. 항상 부모는 선생님은 나보다 제자가 자식이 더 잘하기를 바라는 것이 스승과 부모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니.


그래서 저는 이제부터 우리 한국 외교부에서도 야스쿠니 신사 참배 얘기가 나오면 그거는 일본 자꾸 뭐라고 하면 내정간섭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왜냐하면 저희 아버지가 개인적인 일이긴 하지만 아버지가 공인이시기 때문에 대통령을 시해, 암살한 것이지만 아버지께서 그렇게 믿고 의지하셨던 중앙정보부장의 총에 맞아 돌아가셨습니다. 그랬다고 해서 저하고 친한 친구나 그분들의 유족이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그 분의 묘소를 참배했다고 해서 제가 이러쿵 저러쿵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비근한 예를 들자면 저의 3대 할아버지, 5대 할머니 때 아주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우리 우리 쪽의 아버지나 우리 쪽의 선조들이 이웃이나 상대방한테 큰 피해를 준 어떤 일이 있었다 해서 그래도 그 분들의 피와 살을 받아서 태어난 내가 혈손들입니다. 혈손이 어떻게 부모를 자신들의 선조를 참배하지 않습니까. 설마하니 아베 총리께서 야스쿠니 참배 하시면서 앞으로 또 전쟁을 일으켜서 뭐 이렇게 참배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으세요?.jpg
니코니코 영상 캡쳐


지금 일본이 재무장을 시작하는 것은 북한이 핵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는 말할 수 없이 위협적이고 그래서 앞으로 어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지만 미국, 한국, 일본의 군사동맹 관계가 지금 오키나와에 해군기지, 공군기지 요코하마에도 있고 그것은 우리한테 굉장히 중요한 군사력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한국정부도 이제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서 그 때 시대를 이해하고 그 때는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천황민주주의를 하고 있다고 그랬지요. 그러면 그 나라의 헌법인데 왜 다른 나라의 헌법까지 그 헌법이 뭐 어떤 나라를 침략한다든가 그게 아닙니다. 그 나라의 중심을 세우기 위해서 군림할 때 통치하지 않는다는 천황민주주의를 실천하고 있는데 그 군국주의 시절에는 국민이라는 말이 없고 천황의 국민이란 개념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때는 천황을 위해서 뭐든 하는 것이 가문의 영광이고 조국에 충성하는 그런 가치관을 살던 시절이었다는 거. 그 당시의 친일과 해방 전의 친일과 해방 후의 특히 그 뭐라고 그러죠? 한일국교정상화가 이뤄진 이후에 친일은 전혀 개념이 틀립니다. 그럼 우리가 친일을 하고 친미를 해야지 그 친북을 해서는 되겠습니까? 우리가 친북을 한다면 그거는 우리 제왕적 헌법으로 모셔야 될 국가, 국헌을 위반하는 이적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친일을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면 저는 차라리 친일, 친미를 해서 조국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고 아까 공통분모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대한민국 헌법 1조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다 같은 이념의 지금 일본이 군국주의가 아니고 한국이 제국주의, 어어 제국주의라고 하나요? 우리는 대한제국이었잖아요? 지금 대한민국 아닙니까? 다 이렇게 세계 정세 변화를 빨리 간파해서 시대정신을 잘 살려서 열심히 세계평화에 기여하다가 이 세상을 하직을 해도 해야 한다, 그게 제가 태어난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루한 말씀, 서툰 표현을 그냥 잘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네티즌들에게 한 말씀.


=저야 아버지께서 공인으로 계셨기 때문에 제 개인 아버지의 그런 유지라는 차원을 떠나서 그런 국가의 미래를 책임지고 한때나마 열심히 사셨던 아버지의 그 뜻이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하면서 한때 그런 아픔의 역사를 이렇게 자꾸 붙들고 늘어져서 미래를 향해서 나갈 힘찬 발걸음을 자꾸 붙잡는 그런 사람들은 양국간의 다시 한 번 각 나라의 안녕과 국태민안(나라와 백성 모두 편안한 상태)을 생각해서 양국간의 좀 더 친밀한 관계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각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딸로서 아버지께서는 뭔가 일본과 좋은 기술도 많은 경제 협력도 좀 교류하고 싶어하셨고 또 기술도 좀 전수받고 싶어하시는 그런 염원을 갖고 계셨는데 그것이 여러가지 과거사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IT강국이라고는 얘기하지만 우리나라 굴지의 IT산업을 펼치고 있는 기업들은 일본의 핵심기술들을 3,4개월 정도 공급해주지 않으면 참 어렵다는 거를 , 그래서 굳이 그런 경제력만 키워야 된다가 아니라 착하고 강한 것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악하고 강하면 안됩니다. 그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우리 한국이 그동안에 가슴 아픈 얘기를 자꾸 한 것을 우리가 위안부의 여사님들을 더 잘 챙기지 않고 자꾸 일본만 타박한 뉴스만 나간 데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그거는 정치권에서 하는 말만 주로 언론에 실려서 나가기 때문에 그런 뉴스뿐이었을테지만 그런 뉴스가 나가기를 아주 좋아하는 세력과 우리가 맞서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대부분의 한국 국민들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고 우리 한국을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라고 일본 국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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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테스트

#박태환 심쿵

#병원 간쿵

#감독관이 보는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도핑 테스트
doping test. 도핑(doping)은 운동선수가 운동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호르몬제, 흥분제, 신경안정제 등 약물을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도핑 테스트는 운동선수가 금지 약물을 복용했는지 알아보는 약물 반응 검사로 특정 혹은 임의로 지목한 선수의 소변을 채취해 분석한다.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흥분제를 복용한 덴마크 사이클 선수 옌센리가 경기 도중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정식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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