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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박정희 딸

#박근혜 동생

#박지만 누나

#천황폐하 드립

박근령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한국여성바둑연맹 총재. 서울대 작곡과를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 어린이교통안전협회 총재, 한나라당 충북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대한댄스스포츠실업연맹 총재, 한국재난구호 총재, 세계바둑표준화협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07년 14세 연하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전 백석문화대 교수)와 약혼해 2008년 10월 결혼했다.

박근령씨가 일본 인터뷰에서 한 말③ - 한일국교정상화 한 아빠는 킹왕짱

  • *박근령 발언
  • *일본 니코니코 인터뷰
  • *한일국교정상화 덕분에
  • *한국 경제 발전
  • *울 아빠 짱
  • *일본은 이웃사촌
자랑스런 내 아부지.jpg


-예전에 한국이 가난했을 때 일본 학용품이 인기가 많았다고 했는데 아버지는 한일협정을 맺고 한일 국교 정상화를 이뤘다. 친일파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실제로 집안에서는 일본에 대해서 부모님께 어떤 식의 교육을 받았나?


=특별히 받은 것은 아니지만 우선 아버지께서는 대통령으로서 특히 아버지께서 대통령으로 취임하시던 때가 63년 말이었는데 아, 63년 여름인가 그랬습니다. 그 때 사진을 보면 여름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의 국제정세는 공산진영과 민주진영이라는 양대 진영이 두 축을 이루고 있었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도 참 아버지가 자랑스러운 것은 지도자는 100년 앞을 내다보고 일을 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닉슨 독트린이 발표될 것을 아셨겠습니까? 모르셨죠. 그런데 우리는 전쟁에서 폐허가 돼가지고 초토화가 됐습니다. 전 국토가 초토화가 됐는데 우리는 그럴려면 굉장히 호전적인 북한이 지금 평화협정을 맺지 않고 우리는 휴전협정을 맺은 전시중인 나라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햇습니다. 하나는 경제발전, 또 하나는 국방을 튼튼히 해야 한다는.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동반자가 필요하셨습니다.


또 우리나라 속담에 이웃사촌이라고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나 가족이 옆에 없으면 뭐합니까. 외국 유학을 가서 없다. 그러면 역시 이웃사촌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교 정상화만이 살 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일본과 일한 한일 국교 정상화를 추진하게 된 것이죠. 그랬던 아버지가 참 자랑스럽고 그래서 그 때 일본에 유상 무상의 원조를 받아서 특히 포항제철이 우리 산업화의 아주 원동력이 됐는데 아마 신일본제철과 미쓰비시, 또 한 곳은 제가 메모해 놓은 것을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그렇게 세 굴지의 회사에서 자본과 기술을 다 제공해 주셔서 그런 포항제철을 만들게 됐고 그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기술력이 없어서 장충체육관을 하나 짓는데도 필리핀의 기술과 원조를 받아서 지었습니다. 지금도 있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참 아버지가 참 잘 하신 일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또 저는 일본과의 관계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 때 한일국교 정상화가 있었기에 한국의 경제 발전이 가능했다는 얘기?


=네네. 결정적이었죠.



-국교정상화가 이뤄졌을 당시 박근령씨는 10살인데 그 때 기억이 다 나나?


=초등학교 4학년. 네. 초등학교 5학년, 4학년. 아버지께서 취임하시자마자 바로 국교정상화를 추진하셨습니다. 그래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때 어땠나?


=그 때 한일회담 반대 때문에 학교도 못 가고. 청와대 앞까지 데모대가 와 있어서 등교하려고 하다가 도로 집으로 돌아간 적도 있었습니다. 경찰하고 대치 상태로 있고 그랬..



-아버지가 하신 일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상황이 딸의 입장으로서 마음이 아팠었나?


=그럼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분들도 다 이해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나라가 발전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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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논란

#부엉이

#김치녀

#극혐일지도

#KBS 일베 기자

일베 논란
극우 성향의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주로 쓰이는 특정인물 및 사건의 희화화, 비하, 패륜 등의 표현이 다른 커뮤니티나 유명인, 방송 프로그램 등등에 사용되는 경우(혹은 사용이 의심되는 경우) '일베 인증' '일베충' 논란이 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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