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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사태

#독일 자동차 회사

#사기꾼

#미국선 벌금이 어마어마

폭스바겐 사태
폭스바겐 그룹은 유럽 최대 자동차 그룹으로 폭스바겐,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세아트, 스코다, 스카니아, 포르쉐, 스즈키 등 유명 브랜드들을 두고 있다.

2015년 자동차 배기가스 양을 사기치다 들켜 망신 망신 개망신을 당하고 엄청난 금액의 돈을 쓰게 생겼다.

배출가스 양 사기치다 들통남

  • *폭스바겐 게이트
  • *신뢰의 독일차
  • *는 시ㅋ망ㅋ
  • *배출가스 기준치
  • *최대 40배 초과ㄷㄷ

9월 19일 폭스바겐의 구라가 들통났다. 디젤 자동차의 배출가스 양을 속이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딱 걸렸다. 폭스바겐은 승인 검사를 받을 땐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제대로 돌아가게 해놨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차를 몰 땐 장치가 꺼지도록 소프트웨어를 조작하는 수법을 썼다.


헐... 믿었던 독일차마저.jjal


이렇게 해서 폭스바겐의 디젤 차량이 뿜어낸 배출가스(질소산화물) 양은 미국 환경기준의 40배(최대치)나 됐다고 한다. 흔히 '매연'이라 말하는 질소산화물은 대기오염 물질,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독일=자동차=폭스바겐'이란 신뢰의 공식이 와장창 깨지는 순간이었다. 미국 환경보호국은 폭스바겐 제타, 비틀, 골프, 파사트와 아우디 A3 판매를 전면 금지하고 이미 팔린 48만 2000대는 리콜 조치하라고 명령했다.


저감장치 원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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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사귀다 헤어짐

#이별하다

#이래서 공개연애는 안돼

결별
관계를 영원히 끊음. 헤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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