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아들 죽인 아빠

#모르는 척한 엄마

#이럴 거면

#낳지 말라고

#짐승보다 못한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2016년 1월 13일 인천의 한 빌라의 냉장고 냉동실에서 훼손된 초등학생의 시신이 발견됐다. 아이의 아버지가 사망한 아들의 사체를 칼로 훼손한 뒤 냉동실에 보관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살인죄로 재판 갑니다

  • *아들 때려죽인 부모
  • *시신훼손
  • *믹서기로 뭘 한 거야 ㄷㄷ
  • *살인죄 기소
  • *사형 나오나요?

아들을 때려 죽이고 시신을 훼손한 미쳐도 한참 미친 부모가 2월 5일 사이좋게 재판에 넘겨졌다.


아빠란 사람은 물론이고 엄마도 살인죄로 기소됐다. 부모한테 계속 맞으며 자라 안그래도 몸이 안 좋은 애를 아빠고 엄마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오히려 실신할 정도로 때려서 죽게 내버려뒀고, '영화에서 본 것처럼' 믹서기를 동원해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하고 버린 점 때문이다.


볼 때마다 소오름인 건 부모 둘 다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점...ㄷㄷㄷ


똑같이 때려주죠 판사님.jjal



78 2

눈물즙 한방울도 짜내지 않음

  •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 *현장검증
  • *무덤덤
  • *니들이 사람이니
저런 놈이 내 이웃이었다니 ㄷㄷ.jpg


아들을 때려 죽이고 시신을 훼손한 부모가 아 욕나와 1월 21일 현장검증을 했다. 엄마란 인간은 경기도 부천 시민운동장 화장실에 아들 시신의 일부를 버리는 모습을 재연했고, 아빠란 인간은 부천 심곡동 빌라에서 아들을 때려 죽였던 그 때 그 날을 리플레이했다.


두 인간은 현장검증을 하면서 죽은 아들한테 미안해 눈물을 흘린다거나 후회하는 듯한 모습 없이 덤덤하게 애 죽이고 시신 버리는 시늉을 했다고 한다.


커플모자 돋네.jpg


83 3

아빠가 죽이고 엄마가 시신훼손 도움

  •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 *2시간 폭행
  • *부부가 짝짜꿍
  • *시신훼손
  • *아들 죽여놓고
  • *치킨 시켜먹는 개념
  • *소오름인 건
  • *사패도 아니라는 거ㄷㄷ

아이 아빠 최모씨가 경찰 조사에서 '내가 죽였다'고 실토했다. 아이가 죽기 전날 술 쳐마시고선 애를 2시간이나 때렸다고 한다.


엄청나게 맞은 아이를 거실 컴퓨터 앞 의자에 내비두고서 엄마와 아빠란 인간은 술을 마셨다. 다음날 오후 아빠 최씨가 잠에서 깨보니 아들이 좀 이상하더란다. 최씨는 회사에 출근한 아내에게 전화해서 집에 좀 와보라고 했다. 아내 한모씨가 조퇴하고 집에 와보니 아들은 사망한 상태.


한씨는 곧바로 둘째를 데리고 친정에 갔다가 다음날 혼자 집에 돌아왔다. 같이 치킨을 시켜먹은 두 사람은 서로 도와가며 아들 시신을 훼손했고 토막낸 시신을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뒀다.


섬뜩한 건 최씨와 한씨 모두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거.


환상의 커플 나셨네.jjal


79 4

주민센터 공뭔님들아...

  •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 *학교 결석
  • *2개월 뒤까지만 해도
  • *살아있었음
  • *주민센터에서 나섰더라면
  • *에휴
아이가 다녔던 초등학교.jpg


경찰이 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된 초등학생의 부모와 여러 자료를 탈탈 턴 결과 초등학생 아들은 학교에 결석하고서 2개월 후까지만 해도 살아있었다.


아이가 입학한 초등학교는 2012년 6월 부천시 심곡3동 주민센터에 '애가 학교에 안 나오고 있음. 확인 좀 바람'이란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주민센터는 공문을 읽기만 하고 내비뒀다. 아이 부모에게 연락을 한다거나 찾아간다거나 하는 노력은 1도 안 했다.

83 8

다친 아들을 내비둬 죽게 한 인간

  • *억지로 목욕
  • *다친 아들
  • *병원에 안 보내고 방치
  • *결국 사망
  • *시신 토막
  • *냉동실에 ㄷㄷ
시신이 발견된 빌라.jpg


경기도 부천의 한 가정에서 억지로 목욕시키려다 다친 초등학생 아들을 그대로 방치해 죽게 만든 어느 부모가 그 시신을 칼로 토막내 냉동실에 4년간 유기한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중에 있다. (15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 구속)


2012년 10월 아빠 A씨는 아들을 욕실에 강제로 끌고 들어가려다 아들이 넘어져 의식을 잃자 병원에 데려가기는 커녕 그대로 방치해 한 달 뒤 아들을 그냥 죽게 만들었다. 그리고선 그 시체를 토막내고 ㄷㄷ 비닐에 넣어 ㄷㄷ 4년간 ㄷㄷ 냉동실에 보관했다.


나중이긴 하지만 엄마 B씨도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딸(죽은 아이의 동생)의 육아가 걱정돼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다고 한다. (어떻게 냉동실에 아들 시체를 넣어두고도 일상 생활이 가능한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아빠란 놈.jpg


최근 아들이 다녔던 학교에서 연락이 오자 시신을 인천에 있는 아빠 A씨의 지인 집으로 옮겼고 이를 경찰이 발견했다. (이 가정은 부천에서 최근 인천으로 이사했고, 딸은 인천에서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닌다고 한다. 부모가 딸을 사랑하는 마음의 반의 반이라도 있었다면 아들을 이렇게 다룰 수가 있었을까?)


한편 이 사건은 경찰이 지난 13일 C군이 다니던 부천의 모 초등학교로부터 장기 결석 아동의 소재 파악 요청을 받고 부모를 상대로 수사하던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한다. (인천 11세 딸 학대 사건이 터지자 작년 12월 23일부터 초등학교 장기 결석 아동 조사 중)

78 4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