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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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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시나 글, 노래 따위를 지을 때에 남의 작품의 일부를 몰래 따다 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소설가 신경숙

  • *신경숙 표절
  • *의혹이 나온 지
  • *이렇게 오래 됐는데
  • *왜 난리가 안 났을까
표절 의혹의 역사가 꽤 오래됨.jpg


'엄마를 부탁해' '외딴방' '리진'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신경숙은 그동안 여러 번 표절 논란이 있었다.


1. 문학평론가 박철화씨가 '작가세계' 1999년 가을호에 실은 '여성성의 글쓰기, 대화와 성숙으로'라는 글에서 신경숙의 '기차는 7시에 떠나네'와 '작별 인사'가 패트릭 모디아노, 마루야마 겐지의 소설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2. 한겨레신문 최재봉 기자가 1999년 9월 신경숙의 소설 '딸기밭'이 재미유학생 안승준의 유고집의 일부를 베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신경숙은 유족들에게 누를 끼칠까 일부러 출처를 밝히지 않은 거라고 말했다)


3. 소설가 이응준씨가 2015년 6월 16일 허핑턴포스트에 실은 '우상의 어둠, 문학의 타락 / 신경숙의 미시마 유키오 표절'이란 글에서 신경숙의 '전설'이 미시마 유키오(할복자살한 극우 일본 소설가)가 쓰고 김후란이 옮긴 '우국'의 일부를 거의 그대로 옮겨 썼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4.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와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문예출판사)에서 비슷한 부분이 발견됐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는 2010년에 발표됐고 '생의 한 가운데'는 1998년에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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