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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애들 때릴 데가 어딨다고

#폭행

#방임

#유기

#짐승보다 못한 것들

아동학대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 또는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하는 것과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을 유기하거나 방임하는 것.(아동복지법 3조 7호)

아이 넷을 굶기고 때린 22살 엄마아빠

  • *22세 동갑내기 부부
  • *애 둘씩 데리고 재혼
  • *애 또 낳음
  • *애가 다섯
  • *막내 빼고 넷을 학대

아이 넷을 학대한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툭하면 애들을 굶기고 때리다가 지인의 신고로 붙잡힌 부부의 나이는 이제 23살;;(1993년생) 10대 때 각각 다른 사람과 만나 애 둘씩 낳고 살다가(남자는 큰 애가 5살, 여자는 큰 애가 3살) 이혼하고서 2014년에 재혼한 커플이랜다.


아이 넷을 기르게 된 이 부부는 재혼하고서 다섯째를 낳았는데 갓난쟁이인 이 아이만 빼고서 나머지 애들을 학대했다. 직업도 없으면서, 원룸에서, 양육수당이랑 기초생활수급비로 받은 월 170만원으로 아이 다섯을 키울 생각을 했단 것부터가...


몇 살 때 사고 친 거?.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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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 묻힌 아이 시신 발견

  • *큰딸 암매장
  • *시신 발견
  • *백골 상태
  • *테이프 입막고 폭행
  • *질식사?
발견된 시신.jpg


경찰이 경기도 광주의 한 야산에서 '큰딸 암매장 사건'의 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을 찾았다. 완전 백골 상태로 발견돼 몇 살인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한다. 경찰은 남아있는 머리카락, 치아 등으로 이 시신이 학대당해 죽은 아이의 시신이 맞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큰딸을 때려죽인 엄마 박모씨(42)가 경찰에서 말하길 아이가 얹혀사는 집의 가구와 옷을 망가뜨리자 딸을 베란다에 가둬두고 때렸다고 한다. 그리고서 방에 데려가 의자에 묶어놓고 테이프로 입을 막은 다음 또 때렸다고. 경찰은 아이가 질식사했을 가능성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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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굶기고 때려 죽이고 시신 암매장한 엄마

  • *둘째딸 장기결석
  • *첫째딸은 어디에?
  • *엄마와 지인들이
  • *때려 죽임
  • *시신은 야산에 암매장
  • *여기가 아동학대 살인의 나라입니까

오랫동안 학교에 나오지 않은 아이들을 찾아다니던 경찰한테 박모씨(41세 여성)가 붙잡혔다. 작은딸을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다. 근데 이상했다. 큰딸이 보이지 않았다.


큰딸은 어디 있냐고 묻자 박씨는 잃어버렸다고 말했다. 근데 또 이상했다. 애가 없어졌는데 실종신고는 왜 안하는지 모를?


암매장 된 시신 찾는 중.jpg


경찰이 계속 추궁하자 사실은 몇 년 전에 애를 굶기고 때렸고, 그 결과 아이가 죽었고, 시신을 경기도 야산에 묻었다고 실토했다.


알고보니 첫째딸은 7살 때 엄마와 엄마의 지인들(45세 여성 이모씨, 42세 여성 백모씨, 50세 여성 이모씨)한테 툭하면 감금 폭행당했다. 밥은 하루에 한 끼만 먹을 수 있었다. 죽기 직전까지도 의자에 테이프로 묶인 채 엄마한테 맞았다. 경찰은 경기도 광주의 야산에서 암매장된 시신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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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때려죽이고 방에 시신 냅둔 목사 아빠와 새엄마

  • *부천 여중생 백골 시신
  • *5시간 폭행
  • *아이 사망
  • *11개월 시신 방치
  • *지가 죽여놓고
  • *가출신고
  • *욕욕욕욕욕


시신이 되어 11개월 만에 집 밖에 나온 딸.jpg


초등학생 아들을 때려 죽이고 그 시신을 훼손한 미친놈이 나왔던 부천에서 또 다른 미친놈and년이 나왔다. 평소에 자주 때린 중학생 딸이 사망하자 그 시신을 방에 두고 1년 가까이(11개월 ㄷㄷ) 내비둔 아빠와 새엄마가 경찰에 딱 걸렸다.


딸의 시신은 부패가 많이 진행돼서 뼈만 남은 상태였다고 한다. 아빠란 인간은 경찰 조사에서 가출했다 돌아온(가출한 이유도 안타까운 게 새엄마랑 사이가 안 좋아 새엄마 여동생네 집에 맡겨졌는데 거기서도 애가 자주 맞았다고...ㅠ) 아이를 5시간 동안 때린 뒤 저녁 때 가보니 아이가 죽어있었다고 말했다. 목사에 신학대 겸임교수라는 이 인간은 애가 죽은 걸 알고도 살아있는 척 경찰에 가출신고를 했다. 미친



얼굴은 왜 가려주는지 모를.jpg


경찰이 아이를 찾아나섰지만 이미 죽어서 집에 시신으로 있는 애를 찾을 리 만무. 아빠와 새엄마는 아이 시신을 이불로 덮은 뒤 그 방에 방향제, 습기제거제를 잔뜩 갖다놓고 멀쩡히 그 집에서 살았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이대로 묻힐 뻔 했던 사건은 인천에서 터진 친딸 학대 사건으로 경찰이 장기간 결석 학생들을 찾아나서면서 드디어 밝혀졌다.


한편 목사 아버지는 경찰 조사에서 기도를 하면 딸이 살아날 줄 알았다는 개소리를 시전했다고 한다.


끓어오르는 분노.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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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아들을 내비둬 죽게 한 인간

  • *억지로 목욕
  • *다친 아들
  • *병원에 안 보내고 방치
  • *결국 사망
  • *시신 토막
  • *냉동실에 ㄷㄷ
시신이 발견된 빌라.jpg


경기도 부천의 한 가정에서 억지로 목욕시키려다 다친 초등학생 아들을 그대로 방치해 죽게 만든 어느 부모가 그 시신을 칼로 토막내 냉동실에 4년간 유기한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중에 있다. (15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 → 구속)


2012년 10월 아빠 A씨는 아들을 욕실에 강제로 끌고 들어가려다 아들이 넘어져 의식을 잃자 병원에 데려가기는 커녕 그대로 방치해 한 달 뒤 아들을 그냥 죽게 만들었다. 그리고선 그 시체를 토막내고 ㄷㄷ 비닐에 넣어 ㄷㄷ 4년간 ㄷㄷ 냉동실에 보관했다.


나중이긴 하지만 엄마 B씨도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딸(죽은 아이의 동생)의 육아가 걱정돼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다고 한다. (어떻게 냉동실에 아들 시체를 넣어두고도 일상 생활이 가능한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아빠란 놈.jpg


최근 아들이 다녔던 학교에서 연락이 오자 시신을 인천에 있는 아빠 A씨의 지인 집으로 옮겼고 이를 경찰이 발견했다. (이 가정은 부천에서 최근 인천으로 이사했고, 딸은 인천에서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닌다고 한다. 부모가 딸을 사랑하는 마음의 반의 반이라도 있었다면 아들을 이렇게 다룰 수가 있었을까?)


한편 이 사건은 경찰이 지난 13일 C군이 다니던 부천의 모 초등학교로부터 장기 결석 아동의 소재 파악 요청을 받고 부모를 상대로 수사하던 과정에서 드러났다고 한다. (인천 11세 딸 학대 사건이 터지자 작년 12월 23일부터 초등학교 장기 결석 아동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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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1세 딸 학대범들 알고보니 빚쟁이

  • *인천 11세 친딸 학대
  • *동거녀 과거
  • *시엄마 명의로 카드빚
  • *야반도주
  • *딸 학대 시작
  • *노답

인천 11살 딸 학대범들이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조사에서 이 세 명의 노답 과거가 드러났는데 일단 딸이 학대당한 기간이 2년이 아니라 3년이었다.


아빠의 동거녀는 아빠의 어머니(=시어머니=딸의 할머니) 이름으로 카드를 만들어 쓰고 대출을 받아 수천만원의 빚을 진 상태였다. 빚이 1억원까지 늘어나자 도망친 두 사람은 이때부터 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때렸다.


친아빠는 처음엔 말리다가 나중엔 동거녀와 함께 친딸을 학대했다.


기사 뜨는 것마다 노답.jjal


검찰은 친아빠를 재판에 넘기면서 친권상실도 같이 청구했다. 이게 받아들여지면 아이가 친아빠에게 돌아가는 일은 없을 거다. 아이는 건강이 많이 나아져 퇴원해도 될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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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혐주의] 검찰 끌려가는 11살 딸 학대범들

  • *인천 아동학대
  • *11살 딸 감금폭행학대
  • *친아빠+동거녀+동거녀 친구
  • *검찰 송치
  • *꽁꽁도 싸매셨네들

11살짜리 딸을 2년 간 집에 가둬놓고 때리고 굶기는 등 학대한 '인천 아동학대 사건'의 피의자 3명(친아빠와 동거녀, 동거녀의 친구)이 12월 24일 경찰서에서 검찰청으로 송치됐다.


친아빠.jpg



아빠의 동거녀.jpg



동거녀의 친구.jpg



학대범들 쓰리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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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딸 가둬놓고 때리고 굶긴 아빠+동거녀+동거녀 친구

  • *인천 학대
  • *11살 아이 몸무게가 16㎏
  • *리니지 중독 아빠
  • *동거녀에 친구에
  • *못돼쳐먹은 어른들
  • *화가 난다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 빠져 일도 안 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게임만 하던 아빠(32세 남성)는 2013년 인천 연수구의 한 빌라로 이사오고나서부터 11살짜리 딸을 학교에 안 보내고 집에만 있게 했다. 아빠는 툭하면 아이를 때렸다. 아빠의 동거녀와 동거녀의 친구도 가담했다. (엄마는 아이가 세 살 때 이혼)


어른들은 아이에게 밥도 제대로 주지 않았다. 그 결과 아이는 11살이나 됐는데 키 120㎝에 몸무게가 16㎏밖에 안 나갈 지경이 됐다.



아빠란 인간이.jjal



너무 배가 고팠던 아이는 어느 날 2층 집에서 가스배관을 타고 집밖으로 나가 슈퍼에서 빵을 훔쳐 먹다 걸렸다. 겨울에 반바지, 맨발로 돌아다니는 아이의 행색이 넘나 이상했던 슈퍼 주인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아이를 학대한 아빠+동거녀+동거녀 친구는 세트로 구속됐다.


심각한 영양실조에 갈비뼈가 부러지고 빈혈에 간염까지 있던 아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중이다.


엄한 처벌 부탁드림.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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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파이프로 입양딸 때려 피말려 죽인 양엄마

  • *징역 20년 확정
  • *입양하려고 서류 위조
  • *그랬음 더 잘 키워야죠
  • *미친 엄마
  • *무책임 아빠
  • *죽은 아이만 불쌍

굳이 서류를 위조해서까지 아이를 입양해 놓고서 쇠파이프로 아이를 마구 때려 결국 죽게 한 인간에 대해 징역 20년 선고가 확정됐다. (1심부터 쭉 징역 20년)


똑같이 감방에 있는 20년 동안 매일 30분씩 쇠파이프로 때려주면 속시원하겠을 이 아동학대범은 47세 여성 김모씨. 김씨는 문서를 위조해 잘 사는 집인 것처럼 구라를 쳐 14개월 여자아이를 입양했다.


서류 위조까지 해가며 아이를 데려간 김씨는 아이를 계속 때리고 괴롭혔다. 그러다 2014년 10월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옷걸이용 지지대(=쇠파이프)로 30분 동안 아이의 온몸을 폭행했다. 그리고선 억지로 청양고추를 먹이고, 옷을 벗긴 뒤 찬물을 뿌려댔다.


짐승만도 못함.jjal


25개월 된 아이가 이런 폭력을 견딜리가. 아이는 의식을 잃었다. 하지만 김씨는 아이를 그대로 내버려두다 13시간이나 지나서야 119에 신고했다. 아이는 쇠파이프로 맞은 다음날 오후에 세상을 떠났다. 하도 온몸을 두드려 맞아서 피가 말라버린 채로.(전체 혈액의 20~25% 소실)


엄마란 인간이 애 목숨을 쥐고 흔들며 폭력을 휘두르는 동안 아빠는 뭐했느냐 하면 사실 김씨 부부는 별거 중이었다. 그래도 아이를 입양했으면 책임지고 보살펴야 하건만 무책임했던 김씨의 남편은 아이를 방임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형제도가 왜 필요한지 알겠고요?.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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