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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이적료

#자유이적(FA)

#대박

#먹튀

#오피셜

이적시장
스포츠 선수들이 소속팀을 옮기는 기간. 일반적으로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주로 리그가 쉬는 기간) 특별한 경우에만 이 기간 외에 이적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적하게 되면 이적료가 발생하게 되며, 다른 선수와의 교환으로 이적료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특별한 조건을 채우면 FA(free agent) 조건을 취득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인기 구기종목에서 뛰어난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발생하는 이적료는 천문학적인 액수가 오가고 있다. 자유이적을 통해 대박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며 거액의 계약을 맺고 성적이 폭락하거나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에게는 먹튀(먹고 튄다)라는 별명이 붙기도 한다.

역대급이었던 메이저리그 여름 이적시장

  • *거물급도 많이 이동
  • *해멀스는 텍사스로
  • *프라이스는 토론토로

7월 뜨거웠던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이 마감되었다. 이적이 예상되었던 3명의 거물급 선발투수들은 새로운 팀으로 이동하였다. 신시네티의 에이스 쿠에토는 일찌감치 켄자스시티로 옮겼고, 디트로이트의 프라이스는 토론토로, 마지막 해멀스는 추신수가 있는 텍사스로 옮겼다.

텍사스에 온 해멀스.jpg


올해는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다짐한 듯한 켄자스시티는 다소 약점으로 지적받던 선발진의 에이스를 더했고, 유틸리티맨 조브리스트도 오클랜드로부터 영입했다.


이번 이적시장에서 큼직한 행보를 이어간 토론토는 최고의 거포 유격수 툴로위츠키를 데려왔고 디트로이트로부터 프라이스를 데려오면서, 플레이오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토론토는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오프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팀이다. 21시즌)


해멀스의 경우에는 아직 계약이 3년이 남아있어 위의 두 팀과는 조금 다른 경우이다. 지구우승은커녕 플레이오프도 힘겨워 보이는 텍사스는 에이스인 다르빗슈가 돌아오는 내년 이후를 바라보는 영입으로 보인다.


류현진이 부상으로 이탈한 LA다져스의 경우 거물급 선발투수의 영입은 없었지만 맷 레이토스, 알렉스 우드 등 준척급 선발투수를 보강함으로 리그 최강의 원투펀치의 뒤를 받칠 선수들을 영입했다.


치열한 선두 다툼과 플레이오프에 도전하는 팀들이 많아지면서 선수보강을 바라는 팀들이 많아졌고 역대급으로 많은 수의, 이름값 높은 선수들의 이동이 일어났던 7월의 논 웨이버 이적시장이 되었다. 7월 이적시장이 마감된 뒤에도 8월 한 달간 웨이버 트레이드 시장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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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

#맛있고 비싼 견과류

#조현아

#어디 감히 봉지째로

마카다미아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인 식물로 높이가 10~18m이며 지름 25mm의 둥근 열매가 난다. 가구 재료로 사용되기도 하나 주로 열매를 이용하는 데 쓰인다. 열매는 향기가 좋고 버터 맛이 나며 볶음스낵,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등 다양하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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