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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캣맘 사망 사건

#날아온 벽돌

#1명 사망 1명 부상

#피해자는 캣맘

#고양이 혐오자의 소행?

#초딩 벽돌 투척 살인 사건

용인 캣맘 사망 사건
2015년 10월 8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18층짜리 아파트에서 벽돌이 떨어져 1층 화단에 있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용의자가 잡혔는데... 자백도 받았는데...

  • *용인 캣맘
  • *벽돌 던진 용의자
  • *초딩
  • *14세 미만
  • *형사처벌 음슴
  • *아오 진짜
  • *화가 난다

캣맘들에 벽돌을 던진 용의자가 잡혔다. 근데 아... 초딩이랜다. 경찰은 이 초딩한테서 자백을 받아냈다는데 그럼 뭐하나. 14세 미만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걸. 여러모로 날벼락 맞아 세상을 떠난 피해자와 그 가족들만 안됐다.


이 고생을 해서 잡은 범인이 초딩.....jpg


→ 초등학생 A군(10)은 놀이터에서 만난 B군(10), C군(나이 모름. 아직 경찰에 안 잡힘)과 함께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학교에서 배운 낙하실험을 한다며 옥상에 있던 벽돌을 아래로 던졌다. 그 벽돌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는데 A군이 밑에 사람이 있는 걸 알고 던졌는지, 그 돌에 사람이 맞은 걸 알았는지는 경찰이 더 조사를 해야 한다.


옥상에서 내려온 초딩들은 엄마아빠에게 문제의 낙하실험 얘기는 입도 뻥긋 하지 않아 부모들도 자녀들이 '캣맘 사망 사건'의 범인인 줄은 몰랐다고 한다.


이 높은 데서 벽돌 투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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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딸들 스펙이 ㄷㄷ

#두산이랑 어떤 관계?

박범훈
중앙대 음악학과 출신으로 일본 무사시노 음대에서 음악연구학 석사, 동국대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중앙대 국악대학 음악예술학부 교수로 임용돼 2001년 중앙대 부총장에 올랐으며 2005년 예술인 출신으로는 첫 번째로 총장이 됐다.

음악인으로서는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 음악의 작곡, 지휘를 맡았다. 1973년 국민훈장 석류장, 1986년과 1996년 KBS 국악대상 작곡상, 2003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음악부문, 2007년 서울특별시문화상 국악부문, 2011년 박헌봉국악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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