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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디

#시리아 난민

#아직 세살ㅠ

#해변에 숨진 채 발견ㅠ

#너무 불쌍해ㅠㅠㅠ

쿠르디
2015년 9월 그리스로 향하는 난민선에 탔다가 배가 전복되면서 터키 해안에 숨진 채 발견된 시리아 난민. 겨우 3살밖에 안 된 아이다.

유럽은 지금 난민 땜에 고민중

  • *유럽 난민
  • *난민 쿼터제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 *서유럽vs동유럽
헝가리 경찰에 체포되고 있는 난민.jpg


유럽에선 난민 유입 문제가 큰 이슈다. 난민을 받아들이느냐, 마느냐를 두고 각 나라 입장이 다르고 이 때문에 동유럽과 서유럽으로 편 먹고 싸우려는 모양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난민 문제에 가장 적극적이다. 8월 24일 시리아 난민들이 독일에 살고 싶어하면 모두 엏께이 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다른 나라들은 난민들을 받아들이기 꺼리고 있다. '우린 full이야. 더 못 받아' 'EU 회원들끼리 공평하게 나눠 받자니깐' '우린 기독교 난민만 받을꼬얌' 등등 각자 기준과 입장이 다르다.


보트 타고 에게 해 건너 그리스로 가는 난민들.jpg


EU는 9월 9일에 16만명의 난민을 EU회원국들이 나눠 받는 '난민 쿼터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게 시행되면 각 회원국들은 할당 받은 숫자에 맞춰 싫어도 난민들을 수용해야 한다. 독일과 프랑스가 이 난민 쿼터제를 밀어붙이고 있다. 헝가리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들은 '난민들이 진짜 못 살겠어서 살던 데를 떠난 게 아니라 돈 때문에 오는 거고, 첨엔 동유럽에 들어와도 어차피 돈 많은 서유럽으로 갈 건데 우리가 왜?'라며 쿼터제가 별로란 입장이다.


→ EU 집행위원회가 5월에 4만명을 수용하기로 한 데 이어 9월 10일 난민 12만명을 추가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독일이 가장 많은 3만 1443명, 프랑스가 2만 4031명, 스페인이 1만 493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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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

#뭐든지 만들 수 있어

#하지만 비싸지

#3차 산업혁명

3D 프린터
3차원 물체를 만들어내는 제조 기술. 금속, 플라스틱, 고무, 종이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이 가능하다. 소재를 쌓아가는 방식의 적층형과 깎아내는 방식의 절삭형으로 크게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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