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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온라인에서

#은행 거래 끗

#오프라인 점포 ㄴㄴ

인터넷은행
오프라인 점포를 두지 않고 온라인으로 모든 업무를 처리하는 은행. 정부는 2015년 안에 1, 2개 인터넷전문은행에 시범인가를 내주고, 2016년 상반기에 본인가를 줄 예정이다. 인터넷은행 설립 시 최소자본금 기준은 500억원이다.

카카오뱅크·K뱅크 WIN

  •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 *카카오뱅크
  • *K뱅크
  • *I뱅크는... 탈락
  • *2016년 상반기엔
  • *인터넷은행 세워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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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11월 29일 우리나라의 첫 인터넷은행 2곳을 선정했다. 하나는 카카오뱅크(카카오, 넷마블, 로엔, SGI서울보증, 우정사업본부,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KB국민은행, 텐센트, 한국투자금융지주)이고 다른 하나는 K뱅크(KT, 효성ITX, 노틸러스효성, 뱅크웨어글로벌, 포스코ICT, 브리지텍, 모바일리더, GS리테일, 얍컴퍼니, 이지웰페어,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다날, 한국정보통신, 인포바인, 8퍼센트, 한국관광공사)다.


반면 인터파크가 주도한 I뱅크는 물을 먹었다. 자영업자들을 상대로 하는 대출방식이 너무 위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예비인가를 받은 카카오뱅크와 K뱅크는 2016년 상반기에 본인가를 받고서 6개월 안에 영업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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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도 인터넷은행 할래염 쀼♡

  • *인터파크 컨소시엄
  • *SK텔레콤 합류
  • *은행도 있고 홈쇼핑도 있고
  • *다음카카오 컨소시엄 라이벌

인터파크 컨소시엄 멤버들이 확정됐다. 인터파크, SK텔레콤, IBK기업은행, NH투자증권, GS홈쇼핑, NHN엔터테인먼트, 옐로금융그룹, 웰컴저축은행 등 총 8개 기업이 인터넷전문은행을 만들기 위해 짝짜꿍한다.


이동통신사에 증권사에 홈쇼핑에 결제, 콘텐츠, 금융사까지 붙은 인터파크 컨소시엄은 각 회사들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잘 굴려서 고갱님들에게 딱 맞는 금융상품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은행의 높은 문턱에 걸려 어디 돈 빌릴 데를 찾고 있는 서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중금리 대출 시장을 노리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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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IN / 미래에셋 OUT

  • *카카오뱅크 컨소시엄
  • *KB국민은행 합류
  • *미래에셋증권 포기
  • *하던 일이나 잘 할래
같이 하자 얘들아.jpg


다음카카오+한국투자금융지주 컨소시엄에 KB국민은행이 끼기로 했다. 8월 13일 이 세 곳이 함께 하는 '카카오뱅크'(가칭) 컨소시엄을 공식 발표하고 8월 17일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인터넷전문은행에 관심을 갖고 있던 미래에셋증권은 컨소시엄 꾸리려던 걸 그만 두고 인터넷은행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 원래 하던 일이나(금융투자업) 열심히 하겠다는 거다.

어정쩡하게 걸려 있는 은행법 개정안

  • *최소자본금 250억원
  • *산업자본 지분 최대 50%
  • *국회 통과 가능성?
  • *묻지마요...
이게 다 내거였으면.jpg
flickr.com @Keith Cooper


신동우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은행법 개정안은 인터넷은행의 최소자본금을 500억원에서 250억원으로 낮추고, 산업자본이 지분을 50%까지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현행 은행법은 은행 설립시 최소자본금을 일반은행은 1000억원, 지방은행은 250억원으로 규정하고 있다. 현재 산업자본은 인터넷은행의 지분을 4%(의결권 있음) + 6%(의결권 없음) = 최대 10%까지만 가질 수 있다.


은행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인터넷은행 설립에 도전하는 곳들이 더 많아지고, 다음카카오 같은 산업자본이 더 많은 인터넷은행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 하지만 은행법 개정안이 올해 안에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은 낮다는 게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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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만들려 시동 건 곳들

  • *인터넷전문은행
  • *다음카카오 손!
  • *NHN엔터도 관심
  • *누구랑 편먹을까
  • *가 최대 관심사
은행 이자를 카톡 스티커로 준다면?.jpg
다음카카오


다음카카오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노리는 한국투자금융지주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가 컨소시엄에서 갖는 지분은 법에 따라 최대 10%인데 나중에 법이 바뀌면 지분을 더 늘릴 계획이다.


NHN엔터테인먼트도 인터넷은행에 관심을 보였다. 8월 6일 컨퍼런스콜에서 인터넷은행을 긍정적으로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KT는 7월 10일에 인터넷은행 설립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현재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중이다.


인터파크는 7월 27일 인터넷은행 설립 인가를 받기 위해 신청서 작성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IBK기업은행을 비롯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등 여러 은행들도 인터넷은행 설립을 위해 나섰거나 검토중이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은행이나 은행지주가 인터넷전문은행의 최대주주면 시범인가 누구한테 내줄지 평가할 때 점수 깎겠음'이라고 밝힌 터라 얼른 인터넷은행에 관심있는 다른 회사들과 편먹고 컨소시엄을 꾸려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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