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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야구 세계대회

#올해 첫 시작

#근데 일정이 애매함

프리미어12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만든 야구 세계대회. 2011년 국제야구연맹(IBAF)이 주최하던 야구월드컵이 폐지된 후, 2013년 국제야구연맹과 국제소프트볼연맹(ISF)이 합쳐져 새로 만들어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야구월드컵을 대신하여 만든 대회다. IBAF랭킹 1위부터 12위까지만 출전할 수 있어서 프리미어12라는 이름이 붙었다. 올해 열리는 첫 대회는 일본과 대만에서 공동개최된다.

잘가라 쿠바

  • *한국 쿠바
  • *프리미어12 8강전
  • *한국이 이김ㅋㅋ
  • *안타 작렬
  • *양의지 홈런
  • *민병헌bb

한국이 쿠바를 잡았다. 7-2로 확실하게 잡았다. 이제 한국은 일본 도쿄로 가서 4강전을 치른다.


프리미어12 8강전에서 쿠바와 맞붙은 한국은 2회에만 5점을 쭈르륵 냈다. 박병호가 담장 맞는 안타를 쳐서 3루까지 여유돋게 나갔고 민병헌, 황재균, 양의지가 안타를 쭉쭉 뽑아줬다. 김재호가 희생번트를 성공시킨 다음 정근우가 또 안타ㅋ 이용규가 번트치고 나가고 이대호가 또 안타ㅋ.


내가 스타트 끊을게(박병호).jpg


수비도 잘했다. 5회에 민병헌이 스텔라 에르난데스의 안타를 잡아서 3루에 송구해 3루 베이스로 달려오던 1루 주자 오스발도 바스케스를 잡았다.


8회에 양의지가 솔로홈런을 날려주고 김재호 안타, 정근우 볼넷, 김현수 안타의 콜라보로 또 1점을 내면서 한국은 일본 갈 준비를 시작했다.


의지 홈런 쳤쪄염.jpg


쿠바는 투수를 쉴 새 없이 갈아치워야 했다. 선발로 나선 프랑크 몬티에트는 1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일찌감치 퇴근했고 다른 투수들도 영 시원찮은 투구로 거진 다 1이닝 정도만 던지고 내려갔다.


한국 투수들은 선발 장원준이 잘 던지다가 5회에 삐끗하면서 2실점한 걸 빼면 쿠바한테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경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매너 돋았던 쿠바 선수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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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질

#하늘 같은 선배님

#은 개뿔

#선배부심

#꼴값

완장질
완장은 신분, 지위 등을 나타내기 위해 팔에 두르는 띠를 가리킨다. 완장질은 자신의 신분, 지위 등을 내세우며 다른 사람들에게 권력을 휘두르고 횡포를 부리는 행동을 비꼬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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