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큐빅 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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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FA 거취 궁금

#KT 특별 지명 궁금

스토브리그
야구 시즌이 끝난 추운 겨울에 열리는 스토브리그는 선수 영입이나 연봉 협상 등을 가지고 팬들끼리 떠드는 (키배 뜨는) 것을 의미한다. 난롯가에 둘러앉아 이러쿵 저러쿵 얘기한다는 데서 '스토브'리그란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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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스팅

#비공개입찰

#이적료 개념

#류현진 잭팟

MLB 포스팅
한국프로야구(KBO)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이적할 때 이뤄지는 비공개 입찰. 7시즌 이상 뛴 선수들이 포스팅 대상이며 최고금액을 써낸 MLB 팀이 해당 선수와 30일간 독점 협상권을 갖는다.

조선의 4번타자 시애틀행

  • *마이너 계약
  • *총액은 4M
  • *그러나 대부분이 옵션
  • *돈보다는 도전
어쨌든 가긴 가서 좋당~ 헤헿.jpg


생각보다 계약이 늦어지며 이러다 MLB 나가리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던 '빅보이' 이대호가 드디어 미국으로 진출하게 됐다. MLB 시애틀 매리너스는 한국 시간으로 4일 이대호와 스프링캠프 초대권을 포함한 1년간의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곧바로 40인 로스터 합류,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는 25명)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계약 총액은 약 4백만 달러 수준이나 보장 금액은 크지 않고 메이저리그 진출 및 성적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스플릿 계약인 것으로 보인다.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는 이대호의 자신감 VS 못 미더운 수비와 많은 나이가 불안한 시애틀)


한편 이대호는 시애틀의 주전 왼손타자 1루수 아담 린드의 플래툰 자리를 놓고 89년생 특급 유망주인 오른손타자 헤수스 몬테로와 경쟁하거나 아니면 혹시 어쩌다가 주전 지명타자인 오른손 타자 넬슨 크루즈가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지명타자로 나올 것이 예상된다. (아담 린드의 지난해 성적 : 타율 0.277 홈런 20 타점 87, 83년생, 왼손 투수에게 무척 약함, 헤수스 몬테로의 지난해 성적 : 타율 0.223 홈런 5, 89년생, 특급 유망주였으나 최근 몇 년간 크게 보여준 것은 없음, 넬슨 크루즈의 지난해 성적 : 타율 0.302 홈런 44 타점 93, 80년생으로 노쇠화가 시작되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지만 약빨로 2년 연속 40홈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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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우리나라에서 총기 사고라니

#엽총은 어디서 났대

#무서운 세상

세종시 편의점 총기 난사
2월 25일 오전 8시께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의 한 편의점에서 강모씨(50)가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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