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큐빅 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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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 FA시장

#어떤 사람인지

#잘 알아보고

#꼭 투표합시다

제20대 총선 FA시장
2016년 4월 13일에 치러지는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들의 인재 영입 경쟁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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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입당

  • *정윤회 문건 유출
  • *박근혜 정권의
  • *비밀 폭로용?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로.jpg


이른바 '정윤회 문건파동' 의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는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 전 비서관의 입당을 발표했다. (문재인 전 대표가 대표 시절에 추진하여 김상곤 인재영입위원장이 마무리)


조 전 비서관은 기자회견에서 문 전 대표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수시로 찾아와 자신을 설득했다면서 "내가 겪은 아픔을 다른 사람이 겪게 하지 않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해야할 정치의 시작 아니겠습니까" 라는 문 전 대표의 말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밝혔다.


한편 새누리당은 불쾌한 반응을 감추지 못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영입 시도 자체가 도의적인 문제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도 라디오를 통해 조 전 비서관이 권력에 눈이 멀어 인간으로서의 도의를 저버린 것이라며 문 전 대표가 정치를 '막장 패륜' 으로 몰고 간다는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원색적인 반응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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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램프리턴

#금수저

#마카다미아

#승무원 타이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맏딸로, 31세에 임원이 돼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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