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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시트

#빚쟁이 그리스

#유로존 탈퇴?

#반찬 국민투표

#메르켈 독일 총리

그렉시트
Greece와 exit의 줄임말. 그리스가 유로존(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사용하는 국가들)에서 탈퇴하는 걸 가리킨다.

치프라스 총리 변덕잼

  • *그리스 국민투표
  • *긴축안 콜?
  • *치프라스 총리가 긴축안을 싫어합니다

유로존 국가들은 2010년(529억유로)과 2012년(1418억유로)에 그리스한테 자금을 지원했다.


유로존은 그리스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대신 경제개혁안을 요구했는데 이걸 놓고 협상을 했다가 깼다가 다시 협상을 했다가 파토냈다가 난리부르스를 췄다.


어찌저찌 유로존의 구제금융 조건이 정리됐고 알렉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도 이걸 받아들이는 듯 했다. 그런데 몇 시간만에 마음을 바꾼 치프라스 총리가 '더이상 허리띠 졸라매기 싫어염 뀨'라며 긴축 반대를 호소하고 나서면서 진상;; 일이 제대로 꼬여버렸다.


한 변덕 하시는 듯.jpg


치프라스 총리는 유로존 국가들한테 '넌 그리스한테 모욕감을 줬어'라며 '긴축 ㄴㄴ'를 선언했고 그리스 국민들 중에도 '개혁안 껒'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었다.


치프라스 총리는 채권단이 요구한 경제개혁 방안을 받아들일지 깔지를 7월 5일 국민투표를 실시해 결정한다고 밝혔다. 치프라스 총리는 물론 '반대'를 주장하고 있고 투표용지에다가도 '반대'를 '찬성' 위에다 적어놨다. 꼼수 반대표가 더 많이 나오면 유로존과 협상할 때 목에 힘 좀 줄 수 있어서 그리스에게 더 유리한 조건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게 치프라스 총리의 주장이다.


국민투표를 앞두고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는 반대와 찬성이 느무 팽팽해서 어느 쪽이 이길지 아무도 모른다. 즉 그리스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7월 5일 국민투표가 끝나봐야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NAI(찬성)냐 OXI(반대)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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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타투나 문신이나 그게 그거

#타투이스트=불법→합법?

#홍그리버드

타투
우리말로 문신. 빠르게 회전하는 바늘로 피부에 상처를 낸 뒤 색소를 주입해 글씨, 그림, 문양 등을 새기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는 조폭들의 상징이었으나 최근에는 일반인도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의 하나로 타투를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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