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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시신

#불 난 자동차

#트렁크에 시신 발견

#용의자 공개수배

트렁크 시신
2015년 9월 11일 서울 성동구 홍익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 트렁크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잡았다 김일곤

  • *트렁크 시신 용의자
  • *김일곤 검거
  • *CCTV 영상이랑은
  • *확 다른 모습
  • *꼬질꼬질
  • *잘못한 게 없긴 개뿔
쫌 전에도 흉기로 사람 위협하다 잡혔으면서 잘못한 게 없기는;;.jpg


김일곤이 잡혔다. 9월 17일 서울 성동역 근처 동물병원에서 간호사를 흉기로 위협하며 강아지 안락사 약을 내놓으라고 난리를 치다가 다른 간호사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김일곤은 경찰서로 옮겨지면서 '나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잘못한 게 있는지 없는지는 경찰 조사에서 차차 가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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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사고쳤을 때 잡았더라면...

  • *트렁크 살인 김일곤
  • *어디에 있는 거야 ㄷㄷ
  • *8월에 뺑소니
  • *납치미수
  • *그 때 잡았으면
  • *아오!

트렁크 시신 사건의 용의자 김일곤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 경찰 57명이 수사본부를 차리고, 경찰청장이 '김일곤 잡으면 특진 ㄱㄱ'를 약속했지만 김일곤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무서워 ㄷㄷ


김일곤은 전과22범의 놀라운 스펙답게 트렁크 시신 사건 이전에도 사고를 치고 다녔다. 8월 16일에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토꼈다가 경찰 조사를 받는 날 경찰서에 안 가고선 일산 대형마트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을 납치하려다 실패했다. 이 때 경찰이 김일곤을 잡았더라면 트렁크 시신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란 점에서 아쉽고 빡치는 부분이다.


애초에 전과22범인 것 부터가.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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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보상금 1000만원

  • *용의자 김일곤
  • *공개수배
  • *전과 22범
  • *피해자와 모르는 사이
전과가 20범이 넘는데 멀쩡히 밖에 돌아다닌다는 거에서부터 헐.jpg


경찰은 CCTV를 분석해 한 명의 남자를 용의자로 찍었다. 유력한 용의자는 48세 김일곤씨로 전과 22범이라고 한다. ㄷㄷ


경찰은 트렁크 시신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하고 김일곤씨를 공개수배했다. 신고보상금 1000만원도 걸었다.


전과가 22범이나 되고,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찍힌 사람이 어딘가에 멀쩡히 돌아다니고 있을 걸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데 김일곤씨는 선불식 휴대폰을 쓰면서 경찰 추적을 따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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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트렁크에서 발견된 시신

  • *트렁크 여성 시신
  • *접촉사고
  • *뺑소니 신고
  • *화재 신고
  • *수상한 정장남

자동차 트렁크에서 발견된 시신

시신은 서울 성동구 홍익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투싼 차량의 트렁크에 있었던 시신은 자동차 주인 주모씨(35세 여성). 목과 배에는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큰 ...

의심스런 정장남.youtube


시신은 서울 성동구 홍익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발견됐다. 투싼 차량의 트렁크에 있었던 시신은 자동차 주인 주모씨(35세 여성). 목과 배에는 흉기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큰 상처가 있었다. 맥심 화보가 생각나네 ㅎㄷㄷ


시신이 발견된 투싼 차량은 9월 11일 오후 1시 56분쯤에 뺑소니를 쳤단 신고가 들어왔었다. 40분 뒤쯤엔 차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같은 점에서 범인이 주씨를 납치해서 죽인 뒤 트렁크에 넣고 다니다 사고를 낸 뒤 증거를 없애려고 차에 불을 지른 게 아닐까, 시나리오가 그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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