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큐빅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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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베끼기

#ctrl c + ctrl v

#창작의 고통

#은 남 일

표절
시나 글, 노래 따위를 지을 때에 남의 작품의 일부를 몰래 따다 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문도리코의 A4 용지만큼 가벼운 마음

  • *문대성 총선 불출마
  • *한댔다가
  • *한 달 뒤
  • *총선 놓치지 않을꼬에염
  • *김무성 대표가 잡더라고ㅎ

논문 표절의 아이콘, 문대성 새누리당 의원이 20대 총선에 또 나온댄다.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있어 보니까 정치권이 거짓과 비겁함, 개인의 영달만 난무하는 곳이라며 '나 20대 총선 안 나감' '정치인 퉤퉤' '스포츠인 만만세'라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게 2015년 12월 22일 일인데 정확히 딱 한 달 만에 '20대 총선 출 to the 마ㅋ 데헷'이라고 입장을 바꿨다.


민망쓰.jpg


거짓과 비겁함이 넘쳐나는 정치권에 참 어울리는ㅋ 문대성 의원이 20대 총선에 나오기로 뫰을 바꾼 데는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설득이 있었다고 한다. 12월에 불출마 선언을 했을 때도 김무성 대표가 말렸었다고. 그럼 진작에 말을 듣던가;


지역구는 인천 남동갑으로 바꾼다.(지금은 부산 사하갑) 현재 인천 남동갑 의원은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나름 험ㅋ지ㅋ


삶이 참 버라이어티한 문도리코.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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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니트 디자인 표절 사건

  • *샤넬 표절 논란
  • *페어 아일 니트
  • *디자인 싱크로율 백퍼
  • *디자이너가 페북에 글 올림
  • *샤넬 사과

샤넬이 패션쇼에 올린 니트 의상을 두고 표절 논란이 제기됐다. 스코틀랜드의 니트 디자이너 Mati Ventrillon이 페이스북을 통해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의 페어 아일 니트 베스트가 고대로 샤넬 쇼에 올랐단 거다. 여름에 샤넬 직원 2명이 자신의 스튜디오를 찾아 '연구용'으로 제품을 사갔는데 그게 그대로 패션쇼에 샤넬 옷으로 올라갔다며.


존똑.jpg
Mati Ventrillon 페이스북


표절이 의심되는 문제의 니트 의상은 샤넬의 공방 컬렉션(Métiers d'Art show)에서 소개됐기에 더 거시기했다. 장인정신으로 옷과 액세서리들을 만드는 공방들의 창작물을 소개, 홍보하는 쇼에서 남의 허락도 안 받고 똑같은 디자인의 옷을 선보이다니.


샤넬 표절설이 페북과 트위터에서 확대되자 샤넬은 Mari Ventrillon에게 사과했다. 직원들끼리 엇박자가 났었다며 문제의 옷에는 라벨에다가 'Mati Ventrillon의 디자인'이란 표시를 하기로 했다.


Mati Ventrillon은 만족한 눈치다. 샤넬이 장인들에 대한 존중과 지지를 보이며 진정성 있게 또 곧바로 사과를 했다며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글을 페북에 올린 걸 보면 말이다.


해피엔딩.png
Mati Ventrillon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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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고 뒷북 치며 고개 숙인 윤은혜

  • *윤은혜 표절 논란
  • *3개월 지나서
  • *행사장에서 사과
  • *가방 들고ㅋ
  • *대다나다

디자이너 윤춘호의 의상과 매우 흡사한 디자인의 의상을 들고 중국 프로그램에 출연해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윤은혜가 12월 11일 행사장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한마디했다. 표절 의혹이 나온 게 9월이니까 3개월이나 지나 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을 시점에 가방 홍보하려고 백화점에 나타나서 한마디ㅋ.


행사도 뛰고 사과도 하고 1타 쌍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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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돋는 교장의 경영계획서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 *교장 짤림
  • *학교경영계획서 표절
  • *창의인재 키운다는 학교가
  • *ㅉㅉ

2015년 3월에 개교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초대 교장 박모씨가 학교경영계획서를 베껴서 낸 게 들통나 교장에서 짤렸다. 교장 공모에 낸 학교경영계획서가 2013년에 다른 학교 교장 공모에 접수된 서류와 일부 내용이 다 똑같은 게 딱 걸렸고 교장도 표절한 걸 인정했다.


창의적으로 표절을? 롸?.jjal


이름 한 번 거창한 세종과학예술영재고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같은 창의적인 인재를 기르려고 세운 학교인데 초대 교장이 참 창의적으로 표 to the 절ㅋ 학교는 일단 교감을 교장 직무대행으로 하고 뒷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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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막 갖다쓴 거 인정한 랩몬스터

  •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 *가사 무단 인용
  • *그냥 갖다 쓴 거 맞네
  • *연락해서 사과한대요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가사 무단 인용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트위터에다가 '진심으로 죄송' '의식하지 못한 채로 이런 잘못' '출처가 어딘지, 기억도 잘 나지 않으면서 곡을 써야 한다는 상황만으로 경솔하게 일'을 했다고 무단 인용을 인정했다. 맘대로 갖다 쓴 표현의 원저작자에게는 직접 연락해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https://twitter.com/BTS_twt/status/671993359246843...

https://twitter.com/BTS_twt/status/671993758209060...

https://twitter.com/BTS_twt/status/671993830728568...


실제로 랩몬스터 측은 2명의 트위터리안에게 트윗으로 연락을 했다. 페북 '번뜩이는 생각중'은 12월 3일 새벽에 '연락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https://twitter.com/radiordinary/status/6722512835...

https://twitter.com/wevebeenhere/status/6720047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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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가사 Ctrl+c Ctrl+v 의혹

  • *방탄소년단 가사 표절?
  • *무단 인용?
  • *사람 생각 거기서 거기라지만
  • *흠...

방탄소년단이 딴 사람의 글을 무단으로 갖고와 가사에 썼다는 '가사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1. '조명은 달로해'


방탄소년단 '하루만' (2014.2.12 발매) 中 "너에게 고백해 조명은 달로 해"

: 랩몬스터, 제이홉, SUGA, Pdogg 작사


다이나믹듀오 'Precious Love(Feat. JINBO)' (2011.11.25 발매) 中 "아름다운 밤중에 고백 조명은 달루해"

: 다이나믹 듀오, 진보 작사


2. '그냥 다 지고볼 걸 왜 항상 따지고 봤을까'


방탄소년단 '잡아줘(Hold Me Tight)' (2015.4.29 발매) 中 "그냥 다 지고 볼 걸 왜 난 따지고 봤을까"

: Slow Rabbit, Pdogg, 뷔, 랩몬스터, SUGA, 제이홉 작사


김개리 단편시 '연애시절 사소한 말다툼들' 中 "그냥 다 지고볼걸 왜 항상 따지고 봤을까"



2014년 7월 6일.jpg
페이스북 '번뜩이는 생각 중' 캡처


3. '너의 밑줄이 될게 넌 중요하니까'


프라이머리 'U (Feat. 권진아, 랩몬스터)' (2015.4.9 발매) 中 "너의 밑줄이 될게 넌 중요하니까"

: 우효, 랩몬스터 작사


트위터리안 @wevebeenhere의 트윗 "너의 밑줄이 될게. 넌 중요하니까."

https://twitter.com/wevebeenhere/status/6717373167...

https://twitter.com/wevebeenhere/status/6717476870...


4. '외로움과 같이 누우면 침대가 자꾸 넓어져'


프라이머리 'U (Feat. 권진아, 랩몬스터)' (2015.4.9 발매) 中 "외로움과 같이 누우면 침대가 자꾸 넓어져"

: 우효, 랩몬스터 작사


트위터리안 @radiordinary의 2014.10.19 트윗 "외로움과 같이 누우면 침대가 넓어져"


https://twitter.com/radiordinary/status/523827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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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년 송유근이 논문 표절을?

  • *천재소년 송유근
  • *논문 표절
  • *천체물리학저널 게재 철회
  • *박사 학위는 다음 기회에
유근이 어떡해.jpg
SBS '영재발굴단' 캡처


천재소년 송유근(17)이 쓴 논문이 미국 천문학회의 천체물리학저널(ApJ)에 실렸다가 '표절'로 게재 철회됐다. 지도교수인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가 2002년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자료랑 거의 비슷하다는 누리꾼들 지적이 맞았다.


인터넷에서 표절 논란이 일자 박석재 박사는 논문의 핵심 내용(편미분방정식)은 송유근이 다 유도해 낸 거라며 표절이 아니라고 했다. 자신의 발표자료보다 송유근의 논문이 더 차원이 높다며.


박석재 박사는 '표절 ㄴㄴ'를 자신했지만 미국 천문학회는 송유근의 논문을 다시 검토한 결과 '표절'이란 결론을 내렸고 천체물리학저널에 논문을 실었던 걸 취소하기로 했다.


이렇게 해서 송유근의 '2016년 2월 최연소 박사학위 취득'은 날아갔다. UST는 박사학위 논문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 졸업 자격 요건에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을 1편 이상 SCI급 저널에 실어야 한다고 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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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노래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목소리가?

  • *아이유 무단도용 의혹
  • *표절은 아니고
  • *목소리 도용
  • *소속사 확인중

아이유의 새 앨범 'CHAT-SHIRE'에 실린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에('프로듀사'에서 신디가 불렀던 곡. 음원은 안 나오고 앨범 CD로만 들을 수 있음)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목소리가 무단 도용됐단 의혹이 제기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Gimme More'에 나오는 Keep on rockin'이란 브리트니 스피어스 목소리가 'Twenty three'에도 똑같이 나온다는 주장인데 이거 말고도 '아오!'라거나 '오우~' '하아' 등의 목소리가 도용됐단 얘기도 있다.


아이유 노래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목소리가?

아이유의 새 앨범 'CHAT-SHIRE'에 실린 보너스 트랙 'Twenty three'에('프로듀사'에서 신디가 불렀던 곡. 음원은 안 나오고 앨범 CD로만 들을 수 있음) ...

똑같긴 하네.youtube


브리트니 목소리가 맞냐 아니냐, 돈 주고 산 보이스 샘플이니 뭐니 말들이 많은 가운데 아이유의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편곡 과정에서 작곡가가 돈 주고 산 보이스 샘플을 쓴 건데 이게 출처가 확실하지 않댄다. 그래서 브리트니 소속사에 연락해 보이스 샘플이 브리트니 목소리인지 확인하고 있댄다.


사람들은 또다시 박명수의 저주가 시작됐다며 ㄷㄷㄷ거리고 있다. 박명수와 콜라보를 하고나면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는(팀 탈퇴한 제시카, 표절 논란 프라이머리 등등) 저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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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바꾸고 1기 편집위원 사퇴한 문학동네

  • *문학권력 문학동네
  • *신경숙 표절 사태
  • *새 대표에 염현숙 이사
  • *신경숙 근황
  • *미국서 잘 지내는 듯
한국 출판계를 들었다 놨던 그 책.jpg


소설가 신경숙의 표절 사태를 계기로 '문학권력'으로 지목당해 가열차게 까인 문학동네가 10월 24일 주주총회에서 약속대로 강태형 대표이사를 교체했다. 새 대표는 염현숙 이사다.


대표와 함께 남진우, 류보선, 서영채, 신수정, 이문재, 황종연 등 1기 편집위원들도 모두 사퇴했다. 이들은 계간 문학동네 2015년 겨울호까지만 만들고 물러난다.


한편 신경숙은 표절 논란 이후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인터뷰만 남긴 뒤 조용히 지내다 최근 미국에서 '외딴방'을 출간하고 사인회를 여는 등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100 8

패션디자이너연합회 부회장의 한마디

  • *윤은혜 디자인 표절 논란
  • *윤춘호 디자이너
  • *아르케
  • *신장경 부회장
  • *표절로 보이는데?
  • *협찬 받았다는데?
베낀 거 아니에염ㅠ.jjal


윤은혜 디자인 표절 논란에 대해 신장경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부회장이 '표절로 보여진다'고 말했다고 한다. 스타뉴스 기사를 보면 신장경 부회장은 '표절 논란이 제기된 의상은 윤은혜가 중국으로 출국하기 전에 윤춘호 패션디자이너로부터 협찬 받은 옷이라고 전해 들었다'고도 말했다.


but 윤은혜 소속사는 예전엔 윤춘호 디자이너 옷을 협찬받았었지만 2015 F/W 상품은 받은 적 없고, 문제가 된 옷을 협찬 받은 사실이 없다고 했었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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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호 디자이너 옷 베낀 윤은혜??

  • *윤은혜 디자인 표절 논란
  • *윤춘호 디자이너
  • *아르케
  • *프릴이 똑같
  • *우연의 일치?
  • *레알 표절?
이건 아르케 옷.jpg
윤춘호 페이스북


배우 윤은혜가 중국 TV 프로그램('여신의 패션')에서 디자이너와 함께 만든 옷이 윤춘호 디자이너의(옛날에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2'에서 '격자 묻은 개가 미니멀한 개한테 뭐라고 한다'는 희대의 드립을 날렸던 사람) ARCHE 옷을 베꼈다는 주장이 나왔다.


는 윤춘호 디자이너가 9월 4일 페이스북으로 직접 말한 건데 사진을 보면 흰색 코트 팔 부분에 프릴 같은 게 달려있는 모습이 윤은혜 옷과 아르케 옷이 겁나 비슷하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9월 5일에 또 페북에다 '알고보니 아르케 옷을 몇일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 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라며 '소름 돋는다'고 입에서 불을 토했다.


하지만 윤은혜 측은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며 논란의 팔 프릴 의상은 2008 S/S 빅터앤 롤프와 2014 S/S 랑방 컬렉션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거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윤춘호 디자이너가 브랜드를 홍보하려고 윤은혜 이름을 들먹거리며 언플을 하고 있는 것처럼 얘기했다.


윤춘호 디자이너 옷 베낀 윤은혜??

배우 윤은혜가 중국 TV 프로그램('여신의 패션')에서 디자이너와 함께 만든 옷이 윤춘호 디자이너의(옛날에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2'에서 '격자 묻은 개가 미니멀한 개한테 ...

09:30부터.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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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봐도 비슷한데 말이야

  • *용팔이 제작사
  • *표절이라뇨
  • *지금 잘나가는 작품
  • *난도질 하시는 거?
  • *표절 논란ㅗ
별그대도 표절 논란이 있었지.jpg


SBS 드라마 '용팔이'의 제작사(HB엔터테인먼트)가 '도시정벌' 표절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발언 강도가 좀 센데 '전체 그림을 무시한 채 일분 단면만 갖고 같다고 주장하는 건 흠집내기 행위' '비교 자체가 불가' '어불성설' '순항 중인 작품을 난도질 하는 행위' 등 공식입장 전문에서 짜증이 낭낭하게 느껴진다.


제작사의 입장에 누리꾼들은 '비슷하구만 뭘' '이 제작사는 왤케 논란이 많아' 등 '니네 말은 못 믿겠어'란 반응이다.


한편 '도시정벌' 신형빈 작가도 '용팔이'를 보면서 자기 작품과 닮은 데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스포츠서울 기사) 얘기가 더 심각하게 전개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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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도시정벌' 따라한 드라마 '용팔이'??

  • *용팔이 표절 의혹
  • *만화 도시정벌
  • *잠자는 상속녀
  • *야쿠자 치료
  • *흠...
이게 다 따라한 거??.jpg
HB엔터테인먼트


SBS 드라마 '용팔이'가 만화 '도시정벌'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잠들어 있는 상속녀, 상속녀의 오빠, 야쿠자를 치료하는 남주 등 설정이 많이 비슷하다는 것. 다른 부분은 다르더라도 용팔이를 신박한 드라마로 만든 독특한 설정이 비슷하기 땜에 빼박 '도시정벌'에서 일부분을 따왔을 거란 게 사람들의 의견이다.


'용팔이'는 OCN '리셋'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의 작품이고 '도시정벌'은 신형빈 작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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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봄봄봄' 소송 승리

  • *로이킴 봄봄봄 표절 소송
  • *러브이즈캐논 아님
  • *CCM 주님의 풍경되어 소송
  • *암튼 로이킴 승!
  • *표절 ㄴㄴ

로이킴이 '봄봄봄' 표절 소송에서 이겼다. 한창 표절 논란이 일었을 때 젤 얘기가 많이 돌았던 'Love is canon' 말고 CCM '주님의 풍경되어'와 싸운 소송에서다.


작곡가 김형용씨는 '봄봄봄'의 도입부와 클라이맥스 몇 마디가 자신이 만든 '주님의 풍경되어'를 베꼈다며 2100만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냈었다.


당시 로이킴 측은 뭔 개뼈다구 같은 소리냐며 표절은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는데 이번에 법원에서 '쫌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한데 다른 부분이 더 많아서 표절 아님' 판결이 나오면서 가오가 살았다.


로이킴 '봄봄봄' 소송 승리

로이킴이 '봄봄봄' 표절 소송에서 이겼다. 한창 표절 논란이 일었을 때 젤 얘기가 많이 돌았던 'Love is canon' 말고 CCM '주님의 풍경되어'와 싸운 소송에서다....

기사 뜬 김에 다시 들어보자.youtube


81 7

비슷한 구석이 이렇게나 없는데?

  • *암살 표절 소송
  •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 *코리안 메모리즈 최종림
  • *너무 억지부리신 듯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의 작가 최종림씨가 영화 '암살'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걸 때 같이 신청했던 상영금지 가처분이 기각됐다. 법원이 보기에도 표절했다고 하기엔 '암살'과 '코리안 메모리즈' 사이에 비슷한 부분이 별로 없었기 때문.


'암살' 제작사 케이퍼필름은 법원의 판단은 당연한 거라며 최종림씨가 건 10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당근 '암살'이 이길 거라고 밝혔다.


상영금지 가처분 극뽁.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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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이 내 소설을 베꼈다니깐

  • *그니깐 100억원 내놔
  • *암살 표절 논란
  •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
  • *설마 책 홍보는 아니겠지
2003년에 처음 나와 절판됐다가 8월에 재출간.jpg
도서출판 생각나눔 홈페이지


빼박캔트 1000만 관객을 넘길 예정인 영화 '암살'이 10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최동훈 감독, 케이퍼필름 대표, 쇼박스 대표). 동시에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된 상태다. 소송을 건 사람은 소설가 최종림씨(64)로 '암살'이 자신이 쓴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최종림 작가가 '암살'이 베꼈다고 주장한 부분은 1. 여주인공은 이름만 바뀐 수준 2. 영화의 결혼식장 장면과 소설 속 일왕 생일파티 장면의 분위기가 비슷 3. 김원봉 선생과 김구 선생이 죽은 독립투사를 위해 술잔에 술을 붓고 불을 붙이는 장면 등이다.


우리 여주는 총쏘는 사람인데?.jpg
영화 '암살' 스틸컷


'암살'을 만든 케이퍼필름은 1. 최동훈 감독은 그 소설 몰랐음 2. 배경 연도부터도 다름('암살' 1933년, '코리안 메모리즈' 1945년) 3. 소설 여주는 독립자금 운반하는 역할이고 럽라도 있으나 영화 여주는 겁나 잘 맞히는 저격수 4. 영화의 결혼식장 장면과 소설 속 일왕 생일파티 장면은 배경, 설정, 기능이 죄다 다른데 뭐가 비슷? 5. 소설엔 물 떠다놓고 기원하는 장면밖에 없는디?? 라며 '최종림 작가가 소송을 걸면 우리도 바로 소송 낼 거'라고 밝혔었다.


우린 술이고 니넨 물인데?.jpg
영화 '암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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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논란에 대한 '비치 파슬스'와 '혁오'의 입장

  • *혁오 판다베어 표절 논란
  • *비치 파슬스 트윗
  • *수상한데
  • *혁오 인스타그램
  • *저는 표절을 하지 않습니다

Beach Fossils가 7월 29일 밴드 혁오의 'Panda Bear' 표절 논란에 대해 답했다. 트위터에다 아래와 같이 올렸다. 'Panda Bear'와 'Golden Age'를 이어붙인 유튜브 영상도 넣고 끝에다 혁오와 Mac DeMarco의 트위터 계정도 살포시 얹었다.


https://twitter.com/beachfossils/status/6264597883...


트윗은 혁오의 'Panda Bear'가 자신들의 곡 'Golden Age'와 맥 디마르코의 'Viceroy'를 섞은 게 아닐까 의심스럽다는 내용인 것 같다. (아닐 수 있음 주의. 망할 영어 독해력)


비치 파슬스의 트윗 멘션에 혁오가 몇 시간 뒤 인스타그램에다 반응을 보였다. '저는 표절을 하지 않습니다'라며 스스로 음악적으로 떳떳하다는 내용이다.


비치 파슬스 트윗 캡쳐한 거 올리고서.png
혁오 인스타그램


저는 표절을 하지 않습니다.png
혁오 인스타그램


→ 비치 파슬스가 다시 트윗을 남겼다. 전혀 심각하게 생각한 게 아니라는데 이게 진심인 건지 비꼬는 건지는 모르겠다;;


https://twitter.com/beachfossils/status/6265588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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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가 또...

  • *혁오 표절 논란
  • *판다 베어가 또...
  • *하이그라운드
  • *이번엔 뭐라고 할지

밴드 혁오가 또...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혁오의 'Panda Bear'(2015)가 Beach Fossils의 'Golden Age'(2010)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두 곡을 이어붙인 편집 영상을 들으면 그럴싸하게 싸악 이어진다.


혁오가 또...

밴드 혁오가 또...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혁오의 'Panda Bear'(2015)가 Beach Fossils의 'Golden Age'(2010)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

오매.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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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혁오는 따라쟁이?

  • *혁오 표절 논란
  • *The Whitest Boy Alive
  • *영향을 많이 받은 듯?
  • *소속사 입장은
  • *표절 임파서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이후 '와리가리' '위잉위잉' 등의 곡이 음원차트를 씹어먹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누리꾼들은 혁오의 'Lonely'가 'The Whitest Boy Alive'의 '1517'를 거의 빼다박은 수준이며 'Panda Bear' 'Hooka' 등 혁오의 다른 곡들도 여러 외국곡을 짜깁기한 거라고 주장했다.


표절 의혹에 대해 혁오가 소속된 하이그라운드(타블로가 만든 레이블)는 The Whitest Boy Alive의 리더 얼렌드 오여가 한국에 왔을 때 혁오의 'Lonely'를 함께 공연도 했고 좋다고 칭찬도 했었고, 혁오가 따라했다는 곡(Yumi Zouma의 'Dodi')이 혁오의 곡('Panda Bear')보다 나중에 발표됐다며 표절이 아니라고 밝혔다.


밴드 혁오는 따라쟁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이후 '와리가리' '위잉위잉' 등의 곡이 음원차트를 씹어먹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누리꾼들은 혁오의 'Lonely'가 'The...

이건 혁오 노래.youtube



밴드 혁오는 따라쟁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이후 '와리가리' '위잉위잉' 등의 곡이 음원차트를 씹어먹고 있는 밴드 혁오가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누리꾼들은 혁오의 'Lonely'가 'The...

막귀는 들어도 모르겠습니다;;.youtube


→ '혁오 표절 논란'의 핵심자료로 쓰인 음악 커뮤니티 '사케르' 게시물의 주인공 '디엠티'가 표절 논란이 어느 정도 지나간 다음 입장을 밝혔다.(2015.7.24)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디엠티가 모두에게 : 혁오 레퍼런스 관련글에 대하여. 글이 좀 긴데 요약하면 '외국곡 레퍼런스로 짜깁기만 하지 말고 너만의 길을 가라 이것들아'가 될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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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맨정신'≠더 원티드 'Glad You Came'

  • *빅뱅 맨정신 표절 의혹
  • *전문가들은 아니라고 함
  •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 맨정신

빅뱅 「MADE」 시리즈 중 세 번째 앨범 「D」에 수록된 신곡 '맨정신'이 영국 팝 그룹 '더 원티드(The Wanted)'의 'Glad You Came(글래드 유 케임)'과 멜로디가 비슷하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나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두 곡의 코드, 멜로디, 리듬이 모두 달라 표절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빅뱅 '맨정신'≠더 원티드 'Glad You Came'

빅뱅 「MADE」 시리즈 중 세 번째 앨범 「D」에 수록된 신곡 '맨정신'이 영국 팝 그룹 '더 원티드(The Wanted)'의 'Glad You Came(글래드 유 케임)'...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글쎄 난 잘 모르겠네...youtube



빅뱅 '맨정신'≠더 원티드 'Glad You Came'

빅뱅 「MADE」 시리즈 중 세 번째 앨범 「D」에 수록된 신곡 '맨정신'이 영국 팝 그룹 '더 원티드(The Wanted)'의 'Glad You Came(글래드 유 케임)'...

'맨정신'이 표절했다는 동요도 있음ㅋㅋㅋㅋㅋ.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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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혼미해지는 신경숙 인터뷰

  • *신경숙 인터뷰
  • *표절 지적 맞는 듯
  • *'우국' 읽은 기억이 없어
  • *나도 나를 못 믿겠음
  • *절필은 ㄴㄴ

신경숙 작가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표절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긴 했는데 이게 표절을 했다는 건지, 안 했다는 건지는 아직도 아리까리하다. 니들이 표절이라고 하는 건 맞는 것 같아 근데 표절은 아니야


신경숙 작가는 경향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미리 사이다 한 잔 드시고 보세요.jpg


1.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과 자신의 소설 '전설'을 비교해보니 표절이란 문제제기를 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아무리 지난 기억을 뒤져봐도 '우국'을 읽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이제는 나도 내 기억을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됐다


3. 날 비판하는 글을 읽으면 기분만 나빠져서 잘 안 읽음


멘탈이 약해소.jpg


4. 작품 목록에서 '전설' 빼겠음


5. 절필은 ㄴㄴ 라고 밝혔다.


'내 땅이 문학이기 때문에 땅에 넘어지면 땅을 짚고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란 말을 남긴 신경숙 작가. 하지만 독자들은 '당신이 땅을 황폐화시켰으면서' '됐고 책 환불 ㄱㄱ'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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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로 간 '신경숙 표절 의혹'

  • *신경숙 표절
  • *검찰 고발
  • *법적처벌 가능성은
  • *글쎄...;;
표절 얘기 듣고 보니까 되게 달라 보임.jpg


소설가 신경숙이 검찰에 고발됐다. 현택수 한국사회문제연구원장이 신경숙을 사기,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엄마를 부탁해'가 루이제 린저의 소설 '생의 한가운데'를 표절했으며 창비를 속여 출판 업무를 방해하고 부당하게 인세를 받아갔다는 주장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지식재산권 수사를 전담하는 형사6부에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과연 신경숙 작가가 법적 처벌을 받을지는 글쎄다. 아무래도 유죄 판결을 받는 건 좀 힘들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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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가 궁서체로 적은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

  • *신경숙 표절
  • *창비 사과문
  • *이번엔 대표이사 이름으로
  •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 *1도 모르겠는 게 함정

신경숙 작가를 적극 쉴드치는 입장을 내놨다가 독자들의 욕을 후하게 얻어먹고 짜게 식어간 창비. 6월 18일 대표이사 이름으로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내놨다.



나름 궁서체.jpg
창비 홈페이지


6월 17일에 문학출판부에서 내보낸 보도자료는 내부 조율 없이 나간 거고 적절치 못했다, 사과한다 / 문제의 보도자료에는 표절 혐의를 충분히 제기할 법하다는 '표절이다'가 아님 주의 점을 인정하는 내용이 들어갔어야 했다 / 토론의 장을 만들겠다 / 작가랑 논의해서 논의?? 노온이이?? 독자들의 걱정과 의문을 풀어드리겠다 등이다.


그러니까 더 간단하게 정리하면 1. 문학출판부가 지들 맘대로 씨부린 거임 2. 표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나중에 얘기하자 이다.


뭐래는 건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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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의도는 없었다는 전경린

  • *전경린 강타
  • *문학적 장치?
  • *단어가 살짝살짝 다른 건
  • *왜때문이죠??
인터뷰 보니까 '전경린 작가 클럽 에쵸티설'은 아닌 것 같음.jpg


강타의 내레이션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소설가 전경린이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표절 의도는 없었다'고 밝혔다. 자신의 소설 '엄마의 집'에 나오는 20살 화자는 노트에 시를 베껴 쓰곤 했는데 이러한 설정 하에 강타의 내레이션과 비슷한 내용이 나온 거라고 한다. 다만 '선물'이란 단어를 '허락'으로 잘못 옮겼을 뿐이란 것.


하지만 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강타의 내레이션을 인용할 거였음 토씨 하나 바꾸지 말고 그대로 인용하면서 출처를 밝혔음 표절 논란 없이 깔끔했을텐데 왜 조금씩 다르게 단어를 바꿔서 출처도 안 밝히고 넣었는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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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린도 표절?

  • *전경린 강타
  • *똑같긴 하네..
  • *판단은 각자 알아서...
흠.....jpg


신경숙 작가의 표절 논란에 이어 이번엔 전경린 작가가 가수 강타의 1집 북극성 앨범에 있는 내레이션을 표절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 2001년 강타 1집 '나…세상…나 (I Will)-나의 이야기 두울'


아직은 작고 어린 내게 세상이 선물한 건

아직은 내가 이길 수 있을 만큼의 시련

내가 견딜 수 있을 만큼의 아픔과 고통

그리고 내가 참을 수 있을 만큼의 눈물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은 앞으로도 그럴 수 있다는 나의 믿음


* 2007년 출간한 전경린 작가의 '엄마의 집'


아직은 작은 내게 세상이 허락한 건

작은 내가 견딜 수 있는 아픔과 고독

내가 이길 수 있을 만큼의 시련

그리고 내가 참을 수 있을 만큼의 눈물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은 앞으로도 내가 그럴 수 있다는 나의 믿음

신경숙에 대한 창비에 대한 창비 직원들의 대나무숲

  • *신경숙 표절
  • *창비 공식입장
  • *미시마 유키오 까기로 시작
  • *신경숙 띄워주고
  • *뭐가 비슷하다는 거야?
  • *난 모르겠는데?
  • *이러고 있다

창비 문학출판부는 신경숙 작가의 '전설'이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우국'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두 작품의 유사성을 비교하기가 아주 어렵다. 유사한 점이라곤 신혼부부가 등장한다는 정도이다'


'또한 인용 장면들은 두 작품 공히 전체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따라서 해당 장면의 몇몇 문장에서 유사성이 있더라도 이를 근거로 표절 운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라고 피의 쉴드를 쳤었다.



뭔 소리야.jpg


마치 독자들을 호구로 보는 듯한 창비의 입장에 창비 직원들이 익명으로 트위터 계정을 파서 회사를 비판했다. 창비직원A와 창비직원Z는 창비가 내놓은 신경숙 작가 쉴드 쩌는 공식입장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https://twitter.com/unknownmembera/status/61113942...

https://twitter.com/unknownmembera/status/61114181...

https://twitter.com/unknownmembera/status/61116422...

https://twitter.com/unknownmembera/status/61119879...



https://twitter.com/unknownmemberz/status/61116756...

https://twitter.com/unknownmemberz/status/61116910...

https://twitter.com/unknownmemberz/status/6111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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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듕한 무한도전인데ㅠ..

  • *중국이 또...
  • *극한도전 GO FIGHTING!
  • *무한도전 표절 의혹
  • *EXO 레이가 출연함

내 소듕한 무한도전인데ㅠ..

중국 예능 '극한도전 GO FIGHTING!'이 MBC '무한도전'을 표절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름부터가... '극한도전'은 중화권 스타 황보(샤크라 아님 ...

무한도전 + 런닝맨인 듯?.youtube


중국 예능 '극한도전 GO FIGHTING!'이 MBC '무한도전'을 표절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름부터가...


'극한도전'은 중화권 스타 황보(샤크라 아님 주의), 뤄지샹, 왕쉰, 황레이, 쑨훙레이, EXO 레이(레이가 참 많네) 등 6인의 멤버가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포맷이다.


하단 가운데 EXO 레이.jpg
극한도전 웨이보


참고로 지난 3월 무한도전 포맷을 정식으로 사간 중국의 프로그램 제작사 찬성, 앙시창조미디어유한회사는 아직 중국판 무한도전의 출연진도 결정하지 않았기에 어느 순간 갑툭튀한 '극한도전'은 더욱 문제가 되고 있는 중이다.


무단 표절 의혹을 사고 있는 '극한도전'은 '무한도전'을 수입한 중국 제작사 측에서 직접 혼내주지 않는 이상 한국에선 별다른 제지를 할 수 없다고 한다.


한편 '극한도전'은 6월 14일 첫 방송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3위를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제작 발표회 인가봉가?
극한도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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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 표절 ㄴㄴ 그런 작품 알지 못함

  • *신경숙 표절
  • *'우국'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 *진실 여부와 상관 없이
  • *난 상처 받았어

표절 의혹에 대한 신경숙 작가의 입장이 나왔다. 당연한 반응이겠지만 신경숙 작가는 '그런 작품은 알지 못한다'며 표절이 아니라고 밝혔다.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는 오래 전에 읽었지만 '우국'은 모르는 작품이며, 독자들이 자신을 믿어주길 바랄 뿐이고, 진실 여부와 상관없이 이런 말이 등장하는 걸 보니... 이런 일은 작가에겐 상처만 남는 일이라 대응하지 않겠다는 게 신경숙 작가가 창비를 통해 보내온 공식 입장이다.


이번에도 이렇게....jpg


창비 역시 신경숙의 '전설'에서 문제된 부분은 전체 작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데 이걸 갖고 표절이라느니 뭐라고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신경숙 작가의 쉴드를 쳤다.


→ 신경숙 작가와 창비의 입장에 대한 소설가 이응준씨의 입장 : "다만, 한 사람의 문인으로서 제 모국어의 독자 분들께 이 기어이 반성하지 못하는 문단이 너무도 치욕스러워 그저 죄스러울 뿐입니다."

소설가 신경숙

  • *신경숙 표절
  • *의혹이 나온 지
  • *이렇게 오래 됐는데
  • *왜 난리가 안 났을까
표절 의혹의 역사가 꽤 오래됨.jpg


'엄마를 부탁해' '외딴방' '리진'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등으로 유명한 소설가 신경숙은 그동안 여러 번 표절 논란이 있었다.


1. 문학평론가 박철화씨가 '작가세계' 1999년 가을호에 실은 '여성성의 글쓰기, 대화와 성숙으로'라는 글에서 신경숙의 '기차는 7시에 떠나네'와 '작별 인사'가 패트릭 모디아노, 마루야마 겐지의 소설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2. 한겨레신문 최재봉 기자가 1999년 9월 신경숙의 소설 '딸기밭'이 재미유학생 안승준의 유고집의 일부를 베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신경숙은 유족들에게 누를 끼칠까 일부러 출처를 밝히지 않은 거라고 말했다)


3. 소설가 이응준씨가 2015년 6월 16일 허핑턴포스트에 실은 '우상의 어둠, 문학의 타락 / 신경숙의 미시마 유키오 표절'이란 글에서 신경숙의 '전설'이 미시마 유키오(할복자살한 극우 일본 소설가)가 쓰고 김후란이 옮긴 '우국'의 일부를 거의 그대로 옮겨 썼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4. 신경숙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와 루이제 린저의 '생의 한가운데'(문예출판사)에서 비슷한 부분이 발견됐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는 2010년에 발표됐고 '생의 한 가운데'는 1998년에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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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

  • *너를 사랑한 시간 표절
  • *티저랑 애니메이션이랑 존똑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가 단편 애니메이션 'Jinxy Jenkins, Lucky Lou' 도입부를 그대로 베낀 수준이라 논란이 일었다.


'너를 사랑한 시간' 측은 저작권 문제가 다 해결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됐다며 문제가 된 티저 영상은 삭제했다고 밝혔다.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가 단편 애니메이션 'Jinxy Jenkins, Lucky Lou' 도입부를 그대로 베낀 수준이라 논란이 일었다. '너를 사랑한 ...

완전 똑같음.youtube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티저가 단편 애니메이션 'Jinxy Jenkins, Lucky Lou' 도입부를 그대로 베낀 수준이라 논란이 일었다. '너를 사랑한 ...

우왕 이 애니메이션 짱 좋음.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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