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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역사교과서

#지금은 검정교과서

#2017년부터 국정교과서?

#정부가 쓰는 교과서

국정교과서
교육부가 저작권을 가진 교과서. 초·중등교육법 제29조는 '학교에서는 국가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거나 교육부장관이 검정하거나 인정한 교과용 도서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한국사 국정교과서가 뭐가 문제냐면

  • *한국사 국정교과서
  • *친일 독재 미화 교과서?
  • *좌편향 패배주의 교과서?
  • *여야 찬반 논쟁
박정희 정권 시절의 교과서.jpg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를 검정교과서에서 국정교과서로 바꾸는 데 반대하는 사람들(야당, 교육단체 등등)은 정부에서 국사 교과서를 쓰면 친일+독재를 쉴드치고 포장하는 교과서라 될 거라고 걱정한다. 아빠가 독재자였던 박근혜 대통령과 아빠가 친일했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같은 사람들이 있는 정부에서 교과서를 쓰면 빼박 친일 독재 부분은 빼거나 줄일 거란 거다.


새누리당 역사교과서 개선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삼둥이 할매.jpg


반면 한국사 국정교과서에 찬성하는 사람들(여당, 보수단체 등등)은 지금의 한국사 교과서는 좌편향 교과서, 패배주의로 가득한 교과서, 우리나라는 거지발싸개 같은 나라라고 까기만 하는 교과서라며 좌우 균형이 잡히고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주는 국정교과서 온리 원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but 지금 교과서는 정부가 검정한 교과서란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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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톡

#카카오톡

#사이버 검열

#네이버 밴드

가카의 톡
국정원, 검찰 등 수사기관의 카카오톡 검열, 감청 논란이 제기되면서 카카오톡에 붙은 별명. 수사기관으로부터 감청 영장을 받은 사실이 없다던 카카오톡은 10월 8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13년 86건, 2014년 상반기 61 건의 감청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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