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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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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팀. 각종 평가전 및 월드컵, 아시안컵 등 대회의 예선 및 본선에 나선다.(올림픽은 만 23세까지) 2002 한일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해 축구팬들의 눈을 한껏 높여 놓기도 했다.

[동아시안컵] 여자 대표팀 한일전 극적으로 역전승

  • *후반추가시간 역전골
  • *엄청난 프리킥
  • *조소현 동점골
  • *전가을 역전골

여자 축구대표팀은 8월 4일(화) 열린 동아시안컵 두 번째 일정인 한일전에서 전반 30분 불운의 실점을 하였지만, 후반 9분 조소현의 동점 중거리 골, 후반 추가시간 전가을의 멋진 역전 프리킥 골로 2: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가자! 우승까지.jpg


8월 1일(토) 첫 경기를 치렀던 동아시안컵 여자 대표팀은 이틀을 쉬고 두번째 경기에 나섰다. 경기 전, 세계랭킹(한국 17위, 일본 4위)에서 보듯 객관적인 전력에서 열세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올해 열린 여자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은 역대 최초 16강에 진출할 만큼 성장했으나, 일본은 동일 대회에서 준우승 했던 강팀임)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나카지마 에미가 중거리 슛으로 연결했고 수비하던 권하늘의 발에 맞고 굴절되어 선제골을 허용했을 때만 해도 기존 평가대로 흘러가는 듯 보였다. 그렇게 전반전이 끝났다.


윤덕여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선수를 교체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기대에 부응한 선수는 주장 조소현. 중앙선 부근에서 볼을 빼앗은 조소현은 30여미터를 드리블 돌파한 뒤 중거리 슛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일진일퇴의 공방을 주고받던 두 팀은 경기종료 직전 추가시간에 장슬기가 일본 골문 앞에서 반칙을 얻어냈고 이를 전가을의 그림 같은 프리킥 역전 골로 승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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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귀요미

#시리즈 완결

#가지마 호빗

호빗
Hobbit. 영국의 작가 'J.R.R. 톨킨'의 소설 속 한 종족. 톨킨의 소설 <호빗>에서 처음으로 등장했고 같은 세계관인 소설 <반지의 제왕>의 주인공이기도.
보통 인간의 절반 정도로 작은 키에 털 많은 큰 발, 신발을 신지 않아도 될 만큼 튼튼한 발바닥이 특징이다. 키가 작은 사람을 놀리는 표현으로도 종종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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