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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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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드컵

#국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팀. 각종 평가전 및 월드컵, 아시안컵 등 대회의 예선 및 본선에 나선다.(올림픽은 만 23세까지) 2002 한일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해 축구팬들의 눈을 한껏 높여 놓기도 했다.

[동아시안컵] 1일차 한반도가 지배했다.

  • *남여, 남한 북한 모두 승리
  • *공한증은 계속 된다
  • *너무 더워
  • *부상주의

2015 동아시안컵 첫날경기에서 남한의 남녀 대표팀과 북한의 남녀 대표팀이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8월1일 시작된 여자부 경기에서 북한의 여자 대표팀은 일본 여자대표팀을 맞아 4-2로 역전승을 거두었고 남한의 여자대표팀은 우승후보 중국 대표팀을 정설빈 선수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8월 2일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도 북한 대표팀은 일본 대표팀을 2:1로 극적으로 역전하였고, 이어 벌어진 중국과의 경기에서는 김승대와 이종호의 A매치 데뷔전, 데뷔골로 2:0으로 이기며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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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에서는 중국팀을 맞아 몸을 던지는 투혼으로 공격을 막아내며 전반에 터진 정설빈의 중거리골을 지켜 이변을 이루어냈다. 지소연 등 그동안 대표팀을 이끌던 선수들이 빠진 상태에서 WK리그 선수들이 주축이되어 이루어 냈기에 성과가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남자 대표팀의 경우 유럽파가 모두 빠진 선수단으로 시종일관 중국을 압도하며 승리하였다. 젊은 대표팀의 경험부족을 염려하였으나, K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젊은 선수들에게 대표팀 적응은 30분이면 충분했다. 사실상 최선의 전력을 꾸려 참가한 중국팀을 맞아 결과와 내용 모두 압도하면서 공한증을 다시 살려냈다.


특히, 유럽파가 모두 빠진 선수단이었지만, 골을 기록한 김승대(포항), 이종호(전남) 뿐 아니라 중원을 장악한 이재성(전북),권창훈(수원) 등 K리그 선수들과 중국에서 활약중인 수비 선수들의 무실점 활약을 통해 향후 유럽파가 합류했을 때 더욱 강해질 대표팀을 기대하게 하는 경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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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치사율 50% ㅎㄷㄷ

에볼라
에볼라 출혈열 또는 에볼라 바이러스라 한다. 급성 열성 감염으로 보통 8~10일, 길게는 21일의 잠복기 후 갑작스레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발병 후 5~7일이 지나면 피부발진이 나타나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을 보인다. 7~14일이 지나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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