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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만

#종이접기의 달인

#갓영만

#1990년대 어린이 친구들은

#이 아저씨 다 기억함

김영만
전설의 종이접기 아저씨. 종이문화재단 이사이자 수원여대 아동미술학과 교수.

1988년 'TV 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어린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쳤다. 색종이, 나무젓가락, 빨대, 종이컵 등의 간단한 재료로 무궁무진한 아이템을 뚝딱 만들어내는 아저씨는 1990년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겐 영웅과도 같은 존재였다.

[스포주의] 우리가 김영만 아저씨를 보고 눈물 흘린 이유

  • *마이리틀텔레비전
  • *마리텔 김영만
  • *종이접기 아저씨
  • *코딱지들 폭풍눈물
  • *그땐 그랬지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아저씨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을 때, 1990년대에 미취학 아동이었거나 초딩이었던 어른이들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들었다. 7월 12일 아저씨가 출연하는 마리텔 인터넷 생방송을 기다리며 수십년 간 잊고 지냈던 색종이를 준비했고, 아저씨의 가르침을 따라 통풍 쩌는 스냅백, 악어 인형, 도깨비 인형, 인디언 모자와 인디언 옷 등을 만들었다.


[스포주의] 우리가 김영만 아저씨를 보고 눈물 흘린 이유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아저씨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을 때, 1990년대에 미취학 아동이었거나 초딩이었던 어른이들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

추억의 불어펜 다 기억난다ㅠ.youtube


김영만 아저씨는 1990년대에 종이접기 하나로 전국의 어린이 친구들을 사로잡은 마성의 아저씨였다. TV에서나 볼 수 있는 인기스타가 아니라 전국 곳곳의 유치원, 초등학교를 돌며 직접 어린이 친구들과 만나 다양한 장난감 만드는 법을 전파한 친근감 쩌는 스타였다. 그래서 김영만 아저씨랑 찍은 과거 인증샷이 막 나옴ㅋㅋ


어렸을 땐 아무 걱정 없이 학교 가서 놀고 학교 끝나고 놀고 집에서 놀고 엄마가 부르면 밥 먹고 놀고 행복했었다.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뭐 해서 먹고 살아야 하나, 걱정도 많고 기업들이 요구하는 스펙 채우느라 새벽부터 밤까지 엄한 사람들한테 돈 써가며 바쁘게 살아야만 한다.


[스포주의] 우리가 김영만 아저씨를 보고 눈물 흘린 이유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아저씨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을 때, 1990년대에 미취학 아동이었거나 초딩이었던 어른이들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

마술도 하심ㅋㅋ.youtube


김영만 아저씨를 보면 잔망미를 뽐냈던 철없던 망나니 시절이 떠오르고, 따뜻하고 아련하고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릴레이로 따라와서 괜히 코끝이 찡하고 마음이 설렌다. 방송에서 김영만 아저씨가 이제는 머리가 커진 아이들을 향해 '우리 친구들' '코딱지들'하고 불렀을 때, 중간 시청률 발표에서 (인간계) 1등을 하고 감격의 눈물을 훔치셨을 때 어른이들의 채팅창이 눈물 바다가 된 이유다.


[스포주의] 우리가 김영만 아저씨를 보고 눈물 흘린 이유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아저씨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떴을 때, 1990년대에 미취학 아동이었거나 초딩이었던 어른이들은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

이 때 현실 눈물 흘렸음ㅠㅠㅠ.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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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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