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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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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스포츠 선수들이 소속팀을 옮기는 기간. 일반적으로 기간이 정해져 있으며(주로 리그가 쉬는 기간) 특별한 경우에만 이 기간 외에 이적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적하게 되면 이적료가 발생하게 되며, 다른 선수와의 교환으로 이적료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거나 특별한 조건을 채우면 FA(free agent) 조건을 취득하게 되는데 이때에는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인기 구기종목에서 뛰어난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 발생하는 이적료는 천문학적인 액수가 오가고 있다. 자유이적을 통해 대박 계약을 체결하기도 하며 거액의 계약을 맺고 성적이 폭락하거나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에게는 먹튀(먹고 튄다)라는 별명이 붙기도 한다.

[오피셜] 박주호 꿀벌군단이 되다.

  • *분데스리가
  • *박주호
  • *도르트문트
  • *350만유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왼쪽 윙백이자 미드필더인 박주호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350만 유로(약 50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독일어라 정확히는 몰라도 박주호 도르트문트 이적 내용임.JPG / 도르트문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이번 이적은 이번 시즌부터 도르트문트의 감독을 맡은 토마스 투헬 감독 때문이라는 현지언론. 투헬감독은 마인츠 시절에 박주호를 영입하여 왼쪽 윙백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용했던 인물. 감독이 중간에 바뀌지 않는 한 새로운 팀에서도 주전으로 많이 뛸 것 같다.


이번 이적으로 박주호는 이영표, 지동원에 이어 도르트문트의 세 번째 한국 선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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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한국야구의 끝판

#어차피 우승은...

#ㅅㅅ

한국시리즈
한 해 프로야구의 마무리라고 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 끝판. 정규리그 1위팀과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팀이 7전 4선승제로 우승을 가린다. 정규리그 1위도 중요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해야 진정한 그 해의 1등팀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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