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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사태

#독일 자동차 회사

#사기꾼

#미국선 벌금이 어마어마

폭스바겐 사태
폭스바겐 그룹은 유럽 최대 자동차 그룹으로 폭스바겐, 아우디,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세아트, 스코다, 스카니아, 포르쉐, 스즈키 등 유명 브랜드들을 두고 있다.

2015년 자동차 배기가스 양을 사기치다 들켜 망신 망신 개망신을 당하고 엄청난 금액의 돈을 쓰게 생겼다.

5년 동안 번 돈 다 토해내긔ㅋ

  • *폭스바겐 게이트
  • *벌금이 얼마야 ㄷㄷ
  • *집단소송이 몇 개야 ㄷㄷ
  • *리콜 비용이 얼마야 ㄷㄷ
  • *폭망
돈 털리기도 젤 쉬웠어요.jjal


배출가스 양 조작 사태로 이미지 폭망똥망된 폭스바겐은 벌금과 리콜 비용, 각종 소송으로 엄청난 돈을 토해내게 생겼다.


미국 환경보호청이 경고한 벌금 액수의 맥시멈은 180억달러(21조원)다. 미국 벌금만 이 만큼인데 다른 나라에서도 벌금을 때리면 액수는...ㅎㄷㄷ


배출가스 양을 조작한 엔진이 달린 폭스바겐 차가 전세계에 1100만대나 되기 때문에 리콜 비용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는데 다 해서 한 65억달러(7조 6500억원)는 들 걸로 추정된다.


소송에서 질 경우 물어내야 할 돈도 꽤 클 거다. 징벌적 손해배상제 ^^ 이미 미국에서 발빠르게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우리나라에서도 폭스바겐, 아우디 차주 2명이 9월 30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는데(배기가스 뿡뿡이인 줄 알았으면 폭스바겐 안 샀을 거임. 속여서 판 거니까 차값 물어내셈) 여기에 참여하겠다는 사람들은 총 1000명 정도는 될 걸로 보인다.


게다가 이번 사태로 시망똥망된 이미지 때문에 판매량이 줄어들 거고, 폭망한 주가로 인해 손해를 입은 주주들이 소송에 나설 거란 얘기도 있어서 한마디로 폭스바겐은 ㅈ됐다.


한마디로.jj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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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스 친구

#치사율 30%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환자 발생

메르스
MERS(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중동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확인됐다.

감염되면 최대 2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치사율은 3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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