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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박관천 경정 → 구치소 ㄱㄱ

니들이 구치소 또 들어가는 심정을 알아?.jpg


박관천 경정이 12월 19일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파견근무를 하다 경찰로 원대복귀하면서 청와대 내부 문건을 무단으로 들고 나온 혐의(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문건을 서울경찰청 정보1분실에 갖다 놓은 혐의(공용서류 은닉), 문건을 유출한 장본인으로 다른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을 지목한 혐의(무고죄) 등으로 구속됐다.


검찰 수사에서 '정윤회+십상시 정모' 문건과 '정윤회가 박지만 미행함' 문건 등을 모두 지어낸 것으로 판명된 박관천 경정은 12월 24일 검찰이 구속 기간을 10일 연장하면서 1월 4일까지는 구치소에서 지내야 한다.


검찰은 박관천 경정의 뒤에 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이 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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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북한 여행

#황선

#종북 세력?

#일베 고딩의 인화물질 투척

신은미
이화여대 음대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남편의 제안에 따라 2011년 처음으로 북한을 여행했으며 3번의 여행 기록을 오마이뉴스에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란 제목으로 연재하고 이를 묶어 같은 제목의 책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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