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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치사율 50% ㅎㄷㄷ

에볼라
에볼라 출혈열 또는 에볼라 바이러스라 한다. 급성 열성 감염으로 보통 8~10일, 길게는 21일의 잠복기 후 갑작스레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발병 후 5~7일이 지나면 피부발진이 나타나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을 보인다. 7~14일이 지나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다.

7 : 1 경쟁률 뚫고 시에라리온으로

에볼라 때려잡으러 시에라리온으로 ㄱㄱ.jpg


서아프리카 3개국에 파견되는 한국 보견인력 본대 모집에 의사 35명, 간호사 57명, 임상병리사 23명, 현장안전관리자 30명 등 총 145명이 지원했다. 무려 7 : 1의 경쟁률이다.


정부는 30명 규모의 긴급구호대를 12월 중순에 시에라리온으로 파견하기로 했다. 30명을 10명씩 나눠 3차례에 걸쳐 파견한다는 계획이다. 만약 우리 의료진이 구호활동을 하다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유럽연합이 운영하는 민간항공기나 군용기로 유럽지역 병원으로 이송하기로 했다.


1차 의료진 10명은 12월 13일 시에라리온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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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철

#전화기

문사철
전통 인문학인 문학,사학,철학을 일컫는 말로, 최근에 인문계열 전공자의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자조적 의미로 쓰인다. 취업하기 좋은 과는 전화기(전기전자 화학공학 기계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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