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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치사율 50% ㅎㄷㄷ

에볼라
에볼라 출혈열 또는 에볼라 바이러스라 한다. 급성 열성 감염으로 보통 8~10일, 길게는 21일의 잠복기 후 갑작스레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발병 후 5~7일이 지나면 피부발진이 나타나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을 보인다. 7~14일이 지나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다.

1차 채혈검사는 '음성'

독일 베를린 샤리테병원.jpg


시에라리온에 파견돼 활동하던 중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에 노출된 한국 의료진 A씨가 독일 샤리테병원으로 이송돼 처음으로 채혈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는 '음성'. 고열, 설사 등 에볼라 증상도 없고 매우 안정적인 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A씨는 최소한 1월 9일까지는 병원에 있으면서 감염 여부를 지켜봐야 하고, 에볼라 음성 판정이 나와도 에볼라 바이러스의 잠복기가 최대 3주여서 1월 20일이 지나야 최종 안전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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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이태원 햄버거가게

#흉기에 찔려 숨진 피해자

#범인은 에드워드 아니면 패터슨

#에드워드 무죄 확정

#남은 건 패터슨

#토낀 지 16년 만에 한국 송환

이태원 살인사건
1997년 4월 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버거킹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당시 22세)가 흉기에 어러 차례 찔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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