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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소문 듣고 쓴 자작 문건은 흘러흘러~

검찰이 '정윤회+십상시 정모' 청와대 문건과 관련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일단 '정윤회+십상시 정모'는 실체가 없으며, 정윤회씨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자르려 하는 등 국정에 개입했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 또 박관천 경정은 박동열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에게서 들은 썰을 바탕으로 뻥튀기를 해 '정윤회+십상시 정모' 문건을 작성했다.


검찰이 밝혀낸 청와대 문건이 외부로 유출된 경로는 이렇다.


①박관천 경정이 주워들은 소문과 썰을 바탕으로 문건을 자작했다.


②청와대 파견이 끝나고 경찰로 돌아가게 되자 박관천 경정이 자신의 짐과 함께 청와대 문건을 들고 나와 서울경찰청 정보분실에 놔뒀다.


③ 정보분실 소속 한모 경위가 박관천 경정의 짐에서 청와대 문건을 빼내 복사한 뒤 이걸 역시 정보분실 소속인 최모 경위(사망)에게 전달했다.



④최 경위는 건네받은 복사본 중에 몇 장을 사진으로 찍어 카톡을 통해 세계일보 기자에게 넘겼고 나중엔 복사본을 통째로 줬다.



⑤세계일보가 보도



청와대 문건이 흘러간 루트는 또 있다.


①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박관천 경정과 공모해 문건을 빼냈다.


②이걸 박지만 EG그룹 회장의 측근 전모씨에게 넘겼다.


③박지만 회장 문건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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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

#아프리카 별풍선

#1개에 100원인데

#35만개면 3500만원

#그사세

별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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