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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조응천 전 비서관 → 재판 받으러 ㄱㄱ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조응천 전 비서관이 박관천 경정과 짜고 2013년 6월부터 2014년 1월까지 박지만 EG그룹 회장에게 청와대 문건 17건을 넘겼다고 봤다. 유출돼 박지만 회장에게 건너간 문건들에는 '정윤회+십상시 정모' 문건뿐만 아니라 대통령 친인척 동향보고 등도 들어있었다고 한다.


한편 서울경찰청 정보분실 소속 한모 경위는 공무상 비밀 누설, 방실 침입·수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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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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