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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박근혜 대통령 '답할 가치도 없어'

박근혜 대통령 '답할 가치도 없어'

박근혜 대통령이 1월 12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정윤회씨의 국정 개입 의혹에 대해 '실세냐 아니냐 답할 가치도 없다. 국정 근처에 온 적도 없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장 인사개입...

5:00부터.youtube


박근혜 대통령이 1월 12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정윤회씨의 국정 개입 의혹에 대해 '실세냐 아니냐 답할 가치도 없다. 국정 근처에 온 적도 없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장 인사개입설은) 터무니 없이 조작된 얘기'라고 말했다.


동생 박지만 EG 회장에 대해서는 '자신의 개인적 영리,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 전혀 관계없는 사람과 사람 중간을 이간질시켜 어부지리를 노리는 데 말려든 게 아니냐'며 '그런 바보같은 짓에 말려들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한다'고 은근히 디스했다.


한편 '정윤회+십상시 정모' 문건 유출 사건으로 잘릴 줄 알았던 '문고리 3인방' 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청와대 비서관은 박근혜 대통령의 신뢰 속에 자리를 지켰다. 검찰 수사로 이들 3인방에게 비리가 없다는 게 확인됐다는 것이다.


물러나야 한다, 왜 물러나냐 말들이 많은 김기춘 비서실장의 거취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여러 당면한 현안들이 많다. 수습을 먼저 해야되지 않겠나. 그 일들이 끝나고 나서 결정할 문제'라고 나중에는 바뀔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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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어깨깡패

#어깨빵

#여자만 빵

수원역 어깨깡패
수원역은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며 경부선 KTX가 정차하는 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 18에 위치해 있다. 어깨빵은 어깨를 치고 가는 행위를 뜻하는 단어로 주로 시비를 걸 때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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