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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뺑소니범을 잡아라!

#그알팀 출동!

#절대 보배드림 형님들을 화나게 해선 안돼

#윈스톰 대반전 ㄷㄷ

크림빵 뺑소니
1월 1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도로에서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던 강모씨(29)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한 사건.

제 발로 경찰서 찾은 용의자

제 발로 경찰서 찾은 용의자

유력한 용의자 허모씨(37)가 사건이 발생한 지 19일 만인 1월 29일 자수했다. '용의차량은 윈스톰'이란 보도가 나오자 오후 7시쯤에 한 여성이 경찰에 '남편이 용의자 같...

말투가 어째 좀.youtube


유력한 용의자 허모씨(37)가 사건이 발생한 지 19일 만인 1월 29일 자수했다. '용의차량은 윈스톰'이란 보도가 나오자 오후 7시쯤에 한 여성이 경찰에 '남편이 용의자 같다'고 신고를 해왔으며 경찰이 차량부품업체와 수리업체를 수사한 결과 허씨가 차량 부품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의 연락을 받지 않다가 밤 11시가 넘어 급출두해 자수한 허씨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조형물이나 자루나 그런 건 줄 알았다'며 뒤늦게 자수한 이유에 대해 '죄 짓고는 못 산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 다음에 말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정상적으로 출근했는데 양심의 가책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안 느낄 수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하고 유가족에게 한마디 해달라는 요청에는 '죽을 죄를 지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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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사귀다 헤어짐

#이별하다

#이래서 공개연애는 안돼

결별
관계를 영원히 끊음. 헤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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