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언프리티 랩스타

#언니 제가 잘못했어요

#그냥 제가 다 잘못했어요

#릴샴은 집으로...

#치타 우승

언프리티 랩스타
2015년 1월 29일 첫 회가 방송된 Mnet 프로그램으로 래퍼 서바이벌 '쇼 미 더 머니'의 스핀오프다. 8명의 여성 래퍼가 컴필레이션 앨범 'UNPRETTY RAPSTAR'의 트랙 참여를 놓고 각 트랙의 프로듀서가 제시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탈락할 줄은 알았지만...

  • *언프리티 랩스타 탈락자
  • *난쟁이
  • *치와와
  • *욕은 욕대로 먹고
  • *영구탈락
  • *왜 눈물이 나지ㅠ
흔들리는 동공.tvcast


기대보다 못한 랩실력, 독특한 리듬감과 몸짓으로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들 사이에서 확 튀었던 를샴 릴샴이 2월 26일 방송된 4화에서 영구탈락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원래 8명의 여성 래퍼들이 컴필레이션 앨범 '언프리티 랩스타'의 각 트랙을 두고 경쟁을 벌이는 포맷이었다. 8명의 래퍼들이 영구탈락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해먹는 것처럼 나왔었다.


하지만 4화에서 제이스가 아홉번째 래퍼로 굴러들어오더니 박혀있던 돌 릴샴을 빼냈다. 짜고 치는 느낌이 낭낭했던 4화의 미션은 일대일 배틀로, 릴샴은 제시와 대결을 벌였으나 가사를 까먹어 그래 나 키 작아! 이도저도 아닌 무대를 보여줘 제시에게 졌다.


이어 심사위원으로 나온 MC메타와 이현도가 각자 마음에 드는 래퍼들을 자신의 팀으로 선택하는 과정에서 지명받지 못한 릴샴은 영구탈락을 놓고 제이스와 한 판 대결을 펼쳤다. 마지막일지 모르는 대결에서 릴샴은 괜찮은 랩을 보여줬지만 MC메타의 선택을 받지 못해 영구탈락했다.


밉상 타이미의 재발견 & 쎈척하던 제이스의 기대이하 랩.tvcast


1 0

13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검은 비닐봉지

#소름 ㄷㄷ

#장기가 없다뇨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검은 비닐봉지 안에 담긴 인체로 추정되는 시신 일부가 발견됐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