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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치사율 50% ㅎㄷㄷ

에볼라
에볼라 출혈열 또는 에볼라 바이러스라 한다. 급성 열성 감염으로 보통 8~10일, 길게는 21일의 잠복기 후 갑작스레 두통, 발열, 근육통, 오심,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발병 후 5~7일이 지나면 피부발진이 나타나며 피부와 점막에서 출혈을 보인다. 7~14일이 지나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감염된 사람의 혈액, 체액을 통해 전파되며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법은 없다.

한국 의료진, 에볼라 발생국으로



10월 13일 기준 전 세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자가 4000명을 넘어섰다.


한국 의료진이 에볼라 발생 국가에 파견된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10월 16일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 에볼라 피해 지역에 보건 인력을 파견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가 10월 2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11월 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에 6~7명의 선발대가 날아가 2주 정도 머물면서 현지상황을 점검한다. 이어 민간 보건 인력과 군의관, 간호장교 등 군 보건인력으로 구성된 본대가 파견돼 2~3개월 동안 환자들을 돌본다.


정부는 주말까지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선발대에 함께 할 참가 희망자를 모집할 계획이지만 목숨 걸고 가겠다며 지원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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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설립자의 깽판

#의대만이 살 길

#학생들은 뭔 죄

#어디에 팔릴까

서남대
1991년 설립된 종합대학교. 전북 남원과 충남 아산에 2개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설립자인 이홍하 이사장이 1000억원대의 교비 횡령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폐교 위기를 겪었다. 재정난으로 학교법인 서남학원 이사회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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