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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박근혜 대통령

#7시간 미스터리

#의혹 부자

정윤회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 박정희 정권 말기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을 팔아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었던 고 최태민 목사의 사위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1998년 정계에 입문할 당시 비서실장으로 불렸으며 2002년 박 대통령이 한국미래연합을 창당했을 때 총재 비서실장을 맡았었다. 고 최태민 목사의 딸과는 5월 합의이혼했다.

정윤회씨는 안 만났다고 하더라도...

  • *박근혜 7시간
  • *정윤회 박근혜
  • *법원의 판단은
  • *허위 소문
7시간 동안 뭘 했는지 궁금하단 말입니다.jpg


법원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윤회씨가 만났다는 소문은 뻥이라고 밝혔다. 정윤회씨의 휴대폰 발신내역 및 역발신내역, 청와대 비서실 출입내역 등을 볼 때에도 그렇고, 정윤회씨가 기록을 남기지 않고 몰래 청와대를 들락거렸다거나 두 사람이 정윤회씨의 지인 집에서 만났다는 썰도 대통령 경호 시스템 상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의 명예훼손 혐의 재판은 앞으로 이 허위 소문을 다룬 기사가 일부러 박근혜 대통령을 까기 위한 기사인지 아닌지, 언론의 자유에 속하는지 아닌지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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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우리 힘들게 살았어 VS 우리도 힘들어 죽겠어요

#정치색 없어요 그냥 아버지를 위한 영화 VS 이런 사건들을 정치색 없이 그냥 다루나요?

#역대 흥행 3위

국제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신창동 1~4가에 걸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6.25전쟁 당시 미군 물자와 부산항으로 들어온 밀수입 물자들이 주로 거래되면서 국제시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최근 '두사부일체', '해운대' 등으로 악명 높은 윤제균 감독이 이 곳을 배경으로 하는 동명의 영화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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