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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국

#에스프레소 따블

#돌직구 할배

#건달 채현국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 1935년생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KBS의 전신인 중앙방송국 공채 1기로 입사했으나 그만 두고 아버지가 운영하던 흥국탄광 사업을 도왔다. 흥국탄광을 비롯한 여러 개의 회사를 운영하며 승승장구했으나 1972년 유신헌법이 선포되자 직원들에게 돈을 돌려주고 회사를 정리했다. 독재정권에 쫓기는 민주화 인사들에게 숨을 곳과 자금을 제공하기도 했다. 1988년 효암학원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어머 이건 읽어야 해

  • *채현국 이사장
  • *한겨레 인터뷰
  • *꼰대 ㄴㄴ
  • *어른 ㅇㅇ
할배 짱짱맨.jpg


채현국 효암학원(개운중, 효암고) 이사장은 올해 여든인 할아버지다. '80대 할배'라고 하면 '꼰대'가 생각날지 모르지만 채현국 이사장은 꼬일 데로 꼬인 꼰대와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 누리꾼들이 '진짜 어른'이라고 부르는 '돌직구 할배'다.


2014년 1월 4일 한겨레신문에 채현국 이사장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읽어보면 쩐다. 채현국 이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봐주지 마라. 노인들이 저 모양이라는 걸 잘 봐두어라. 너희들이 저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 까딱하면 모두 저 꼴 되니 봐주면 안 된다' 하여간 인터뷰 한 번은 꼭 읽어보thㅔ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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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램프리턴

#금수저

#마카다미아

#승무원 타이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맏딸로, 31세에 임원이 돼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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