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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시신 택배 사건

#꺅 택배는 항상 옳아

#그러나 택배 속에 영아 시신이 있다면?

#ㄷㄷ..

영아 시신 택배 사건
전라남도 나주에서 갓 태어난 영아 시신이 택배 상자에 담겨 배달된 사건.

결국 이렇게 잡히게 될 거면서 왜 그랬나요ㅠ

  • *나주 영아 시신 택배 사건
  • *범인 잡힘
  • *범인은 역시 딸이었어..
잡힘.jpg


상자 속에 영아 시신을 넣어 택배 배달을 보낸 범인이 6월 7일 오후 5시 50분경 서울 구의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잡혔다. 범인은 처음부터 의심스러웠던 연락 끊긴 딸내미 이 씨(35)였다.


5월 28일. 포장마차에서 일을 하던 이 씨는 퇴근 후 집 계단을 올라가다가 갑자기 산통을 느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아이를 출산했다.


월세 25만 원의 서너 평 남짓 고시원에서 생활한 이 씨는 집 월세마저 낼 형편이 못되어 돈을 빌리러 다녔고, 겨울철 난방비도 제대로 내지 못해 차가운 방에서 지내야 했을 정도로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가난한 이 씨는 태어난 딸아이를 병원에 데려갈 여력도, 키울 용기도 없었고 그렇게 우는 아이를 앞에 두고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을 저지르게 됐다.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고 말한 이 씨는 영아 시신을 6일 동안 자신의 방에 내버려 두다가 '엄마가 아이를 잘 처리해 줄 것 같아서 택배를 보내게 됐다'고 한다.(가명으로 보내서 친정엄마가 못 알아보고 경찰에 신고) 이어 경찰서로 압송되면서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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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나만 몰랐었던 썸씽

#어장관리

썸
본격적으로 연인이 되기 전 연인인 듯 연인 아닌 연인 같은 미묘한 분위기의 관계. 섬싱(something)의 줄임말로 동사형은 '썸타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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