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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기용

#빵빵한 집안

#요리보단 방송에 관심이 많은 듯?

#맹꽁치

맹기용
1988년생 경력 4년 차 셰프. 홍익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수석 입학했지만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학업을 포기. 현재 홍대 인근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의 공동 대표이자 오너 셰프로 활동 중이다.

아버지는 카이스트 전자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어머니는 카이스트 여자 박사 학위 최초 취득자이며 동생은 대전지역에서 수능 1등을 한 수재로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등 엘리트 중의 엘리트 집안으로 유명하다.

불난 집에 기름 부은 냉부해 제작진

  •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1승
  • *은 축하하지만
  • *맹모닝 해명 방송은 모다?
  • *맹부해ㅋ
1승 선물 특대형 꽁치 통조림.jpg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맹기용셰프가 요리고자 논란을 딛고 첫승을 거두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기용셰프는 가수 홍진영의 냉장고 속 재료로 '이롤슈가'라는 달콤한 롤케이크를 만들었다. 사실 '맹모닝'으로 온갖 비난의 뺨 싸대기를 맞았던지라(너덜 너덜..) 이번에는 무난한 재료에 무난한 레시피, 무난한 메뉴로 갔던 것 같다. 는 내 생각.


하지만 '냉장고를 부탁해'가 언제부터 '맹기용을 부탁해'가 됐는지 본방송이 끝난 후 맹기용에게 꽁치 통조림을 선물해주며 모든 셰프들과 MC 김성주, 정형돈이 피의 쉴드를 쳐주는 미공개 오프닝 영상이 공개되면서 문제가 시작됐다.그래 우승까진 좋았다 이거야.. 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갈 텐데 제작진의 이런 행동은 시청자들의 반감만 더 살 뿐이었다.


물론! 맹기용 셰프의 첫승을 축하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자 게시판은 난리가 났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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