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큐빅 71건
71

64

메르스

#사스 친구

#치사율 30%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환자 발생

메르스
MERS(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중동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확인됐다.

감염되면 최대 2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치사율은 30%에 달한다.

9

정예선

#정몽주니어

#'국민 미개' 드립

#이 시대의 현자

#연승 행진

정예선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의 막내 아들. 2014년 페이스북에 '국민 정서 자체가 굉장히 미개한데…'란 내용의 글을 올려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정몽주니어 연승 행진(feat.메르스)

  • *정몽주니어 메르스
  • *시민의식 오진다

1. 강원도 원주에 사는 46세 남성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지인을 병문안하고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도 갔다온 뒤 열이 나기 시작했다. 열은 났지만 스크린골프를 치러 갔다. 병원에 갔더니 의료진이 메르스일지 모르니 집에 있으라고 했다. 하지만 다음날 족구 모임에 나가 밥을 먹었다. 그리고 그는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게 되오...



열 나는데 스크린골프에 족구모임.jpg



2. 술 취한 인간이 '메르스에 걸렸다'며 진상을 피우다 강남구보건소에 왔다. 메르스에 감염될 만한 사정은 없어 보여 4시간 만에 돌려보냈다. 가뜩이나 바쁘고 정신없는 보건소에서 4시간...


술 취했음 곱게 집에 가시라고요.jpg



3. 강남구보건소에 자가격리된 사람의 보호자라는 사람이 전화를 걸어 메르스 검사비를 처리해주지 않으면 마스크를 벗고 다니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갖고 협박이라니...


왜 이러세요.jpg



4. 동탄의 한 베이비스튜디오가 블로그에다 '어머님들의 입소문 속도가? 메르스처럼 입소문 속도가 매우 빠르죠!'라고 드립을 날렸다. 그런 센스로 사진을...



핵노잼.jpg



5. 충남 아산의 한 공익근무요원이 출근하기 싫어서 메르스 의심자와 접촉해 검사 받으러 가야 한다고 뻥을 쳤다. 핑계 댈 게 없어서 메르스...


너의 구라 스케일.jpg



6. 자택격리 중이던 여성이 서울 강남구 집을 나와 전북 고창까지 가서 골프를 치다 보건당국 신고로 구급차를 타고 서울 집으로 돌아갔다. 이 아주머니 때문에 강남구 대치동에 메르스 공포가 쫙 깔렸다.


그 와중에 골프ㅋㅋㅋㅋㅋ.jpg



7. 평택 굿모닝병원을 방문해 자가격리된 간호사 박모씨가 집을 벗어나 그 사람 많은 잠실 석촌호수에 갔다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식겁할 만한 포인트가 한두 군데가 아니다.


심지어 간호사.jpg



8. 메르스 감염이 의심스러워 강남구보건소에 스스로 전화를 건 42세 남성이 보건소가 보낸 구급차를 기다리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갔다가 진료를 거부당한 건지 뭔지 마스크를 벗고 '내가 메르스면 다 퍼뜨리고 다니겠다'며 승질을 부렸다. 외부 선별진료실에 격리됐던 이 남자는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진료실을 탈출해 택시를 타고 집에 갔다. 이 남자는 141번 확진자가 됐다.


택시기사는 뭔 죄.png


81 6

36

애플

#아이폰6

#애플페이

#스티브 잡스

#팀 쿡

애플
1976년 4월 스티브 잡스,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이 설립한 미국의 컴퓨터 기업. 애플Ⅰ, 애플Ⅱ, 애플Ⅲ, 애플 리사, 매킨토시, 아이맥, 아이북(맥북) 등 개인용 컴퓨터를 비롯해 휴대용 음악 재생기 아이팟, '스마트폰'의 개념을 널리 알린 아이폰, 애플TV 등을 출시했다.

2007년 사명을 '애플컴퓨터(Apple Computer, Inc.)'에서 '애플(Apple Inc.)'로 바꿨다. 2011년 췌장암 투병중이던 창업자 스티브 잡스(2011년 10월 사망)가 물러나면서 그의 뒤를 이어 팀 쿡 COO(업무최고책임자)가 CEO를 맡아오고 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