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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참으로 굴곡 많은 그룹

#곧 4인조로 컴백

#기대기대♥

원더걸스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은 그룹. 선예, 현아, 소희, 선미, 예은 등을 멤버로 2007년 데뷔했다. 하지만 같은 해 7월 현아가 건강상의 문제로 탈퇴했고, 유빈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2007년 9월 13일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Tell Me〉는 그해 한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노래로 뽑히며 '텔미 열풍'을 일으켰다. 이후 〈So Hot〉 〈Nobody〉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가요대상을 타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09년 미국 진출을 선언한 이후 한국에서는 최초로 30년 만에 빌보드 핫 100 76위에 오르기도 했지만 갑작스러운 선미의 활동 중단 선언으로 '혜림'이 새 멤버로 영입됐다. 이후〈2 Different Tears〉,〈Be My Baby〉,〈Like this〉등 계속해서 히트곡을 발매한 원더걸스는 리더 선예의 결혼과 소희의 배우 전향으로 한동안 활동이 없다가 2015년 7월 20일, 앞의 두 멤버가 공식적으로 탈퇴를 선언하고 선미가 다시 합류해 예은, 유빈, 선미, 혜림 4인조로 컴백할 예정이다.

원더걸스의 역사 ② - 미국 진출 선언 (부제: 몰락의 시작)

  •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
  • *박진영 미국병
  • *미국 진출만 안했어도...
  • *선미 활동 중단
  • *혜림 투입

미국병에 걸린 박진영은 한참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던 원더걸스에게 급 미국 진출을 제안한다.


박진영은 '한국에서 지금 이렇게 인기 많아도 언제 하락세를 탈지 모른다', '우린 미국으로 가서 성공해야 한다'라는 말로 원걸 멤버들을 꼬드겨 마침내 2009년 '원더걸스 미국 진출'을 선언한다.


원더걸스의 역사 ② - 미국 진출 선언 (부제: 몰락의 시작)

미국병에 걸린 박진영은 한참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던 원더걸스에게 급 미국 진출을 제안한다. 박진영은 '한국에서 지금 이렇게 인기 많아도 언제 하락세를 탈지 모른다', '우린...

5인 원걸 그립다 ㅠ.youtube


처음엔 순조롭게 풀리는 듯했다. 'Nobody'라는 곡으로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30년만에 빌보드차트 핫 100 76위에 올랐고, 당시 미국에서 인기 최고였던 아이돌 형제 '조나스 브라더스' 월드 투어 콘서트에 'Nobody'로 오프닝 무대에 섰다. 또한 미국 내 라디오에서 'Nobody'가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기도 했다.



원더걸스의 역사 ② - 미국 진출 선언 (부제: 몰락의 시작)

미국병에 걸린 박진영은 한참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던 원더걸스에게 급 미국 진출을 제안한다. 박진영은 '한국에서 지금 이렇게 인기 많아도 언제 하락세를 탈지 모른다', '우린...

조나스 브라더스 월드 투어 콘서트 때 오프닝(직캠).youtube


원더걸스 멤버들과 떡고는 미국 전 지역을 돌며 '원더걸스'라는 이름을 알리기에 바빴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인기가요'나 '음악중심' 같은 음악프로가 없기 때문에 라디오와 공연으로 이름을 알려야 함) 하지만 언어의 장벽과 버스에서 쪽잠을 자며 공연을 다니는 등의 고된 스케줄로 원더걸스 멤버들의 몸과 마음은 상할대로 상해갔다.


급기야 멤버 '선미('24시간이 모자라' 그 선미)'가 2010년 학업을 이유로 원더걸스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선미는 앞이 안 보이는 미국 생활에 지치기도 했고, 정말 공부를 하고 춤과 노래 연습을 더 하기 위해 연습생 신분으로 다시 돌아갔다. 대중들에겐 원더걸스 탈퇴로 알려져 있지만 엄연히 말하면 '활동 중단'이 맞다.


원더걸스의 역사 ② - 미국 진출 선언 (부제: 몰락의 시작)

미국병에 걸린 박진영은 한참 승승장구하고 잘 나가던 원더걸스에게 급 미국 진출을 제안한다. 박진영은 '한국에서 지금 이렇게 인기 많아도 언제 하락세를 탈지 모른다', '우린...

선미의 대학 입학 소식.youtube


떡고는 선미의 활동 중단에 중국인 같지만 뼛속까지 한국인인 멤버 '혜림(miss A로 데뷔할 뻔한 애)'을 투입한다. 두 번의 멤버 교체를 겪고 미국 진출이 생각보다 잘 안 풀리자 원더걸스 멤버들과 떡고는 씁쓸하게 한국으로 귀국했다. 귀국 후 원더걸스 멤버들은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Nobody를 만 번은 불렀던 것 같다', '처음 미국에 갔을 땐 매일 밤마다 눈물을 흘리며 잠이 들었다'며 힘들었던 미국 생활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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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누구가 서로 사랑한다는 내용의 소문. 열애(熱愛)는 열렬히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을 뜻하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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