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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후계구도 촉각

#안팎으로 시끌시끌

롯데
롯데그룹 Lotte Group. 신격호 회장이 1948년 일본에서 창업, 1967년 국내로 진출한 롯데제과를 시작으로 식품에서 정보통신까지 사업 분야를 크게 넓힌 다국적 대기업이다.

2014년 기준 계열사 수 76개, 재계순위 5위로, 현재 사업 영역은 식품, 유통, 관광, 석유화학/건설/제조, 금융, 서비스/연구/지원 등 6개 부문이다.

아빠와 편 먹은 첫째 아들

  • *롯데 경영권 다툼
  • *신격호 신동주
  • *문서 음성 영상
  • *시리즈로 공개
  • *신동빈 용서 못해
  • *가루 가루 콩가루

롯데그룹의 후계자 다툼이 점점 콩가루 집안의 쌈박질이 돼 가고 있다. 아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와 첫째 아들(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 다른 가족들이 편 먹고 둘째 아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대결하는 모양새다.


신동주 전 부회장은 7월 31일 KBS에 아빠 신격호 총괄회장의 서명과 직인이 있는 문서를 공개했는데 '신동빈을 후계자로 지목한 적 음슴. 신동주를 한국 롯데그룹 회장으로!'란 내용이 들어있었다.


문서와 함께 음성파일도 제공했다. 녹음파일에서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주 전 부회장은 일본어로 '아키오(신동빈) 그만 두게 했잖아' 'ㄴㄴ 안 그만뒀어요' '신동빈이 아빠를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에서 끌어내렸죠' '신동빈이? 가만 있을 거임?'이란 대화를 나눈다.


아빠와 편 먹은 첫째 아들

롯데그룹의 후계자 다툼이 점점 콩가루 집안의 쌈박질이 돼 가고 있다. 아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와 첫째 아들(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 다른 가족들이 편 먹고 둘...

이게 웬 일본어회화야;;.youtube


8월 2일에는 신격호 총괄회장이 등장하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역시 내용은 비슷하다. 신동빈을 롯데 회장으로 임명한 적이 없고, 70년 간 롯데그룹을 키워온 오래도 하셨네 ㄷㄷ 아버지인 자신을 배제하다니 용서할 수 없다 등이다. (이번엔 한국어로 말했는데 미리 적어놓은 거 읽은 거)


아빠와 편 먹은 첫째 아들

롯데그룹의 후계자 다툼이 점점 콩가루 집안의 쌈박질이 돼 가고 있다. 아빠(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와 첫째 아들(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 다른 가족들이 편 먹고 둘...

콩가루라 미안해.youtube


신격호 총괄회장 + 신동주 전 부회장 연합의 공격에 롯데그룹(신동빈 회장)은 '나이도 많은 총괄회장을 이용해먹냐' '법적으로 효력도 없다' '자꾸 이렇게 싸우자고 나오면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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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타오 탈퇴 선언

#타둘기

#타오공작실 설립

#중국에서 솔로로 컴백

엑소 타오
1993년생. 본명은 황쯔타오. 중국 칭따오 출신이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1'에 출연했을 당시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고 한국으로 넘어와 약 1년간의 연습 기간을 거쳐 2012년 4월 8일 EXO, EXO-M의 래퍼이자 서브보컬로 데뷔했다.

다리 부상과 개인 기획사 설립 문제로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이 생긴 타오는 2015년 4월 엑소 탈퇴를 선언하고 2015년 6월 중국 현지에 '타오공작실'을 설립한다. 이후 2015년 7월 23일 중국에서 첫 미니앨범 'T.A.O.'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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