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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후계구도 촉각

#안팎으로 시끌시끌

롯데
롯데그룹 Lotte Group. 신격호 회장이 1948년 일본에서 창업, 1967년 국내로 진출한 롯데제과를 시작으로 식품에서 정보통신까지 사업 분야를 크게 넓힌 다국적 대기업이다.

2014년 기준 계열사 수 76개, 재계순위 5위로, 현재 사업 영역은 식품, 유통, 관광, 석유화학/건설/제조, 금융, 서비스/연구/지원 등 6개 부문이다.

한국 들어온 신동빈

  • *신동빈 한국어
  • *형보단 훨 낫네
  • *형보다는...
  • *롯데 사장단은 신동빈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8월 3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왔다.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난 신동빈 회장은 형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보다는 훨씬 유창한 한국어로;; '국민 여러분께 이런 사태가 일어난 데 대해서 진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공개한 아빠 신격호 총괄회장의 지시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고 말했다.


한국 들어온 신동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8월 3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왔다.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난 신동빈 회장은 형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보다는 훨씬 유창한 한국어로;; '국민 여러...

네네 잘 알겠스므니다.youtube


공항에서 곧바로 아빠가 있는 소공동 롯데호텔로 간 신동빈 회장은 아빠 신격호 총괄회장과만 대화를 나누고 모찌롱 일본어로 형과는 아무 말도 안 했다고 한다.


한국에 들어온 신동빈 회장은 8월 4일 롯데그룹 계열사 사장단의 지지를 받았다. 사장단은 신동빈 회장이 롯데그룹의 리더로 딱이라고 밝힌 뒤 '롯데는 일본기업'이란 여론을 의식한 듯 '롯데그룹의 모든 회사는 대한민국 기업'이라고 말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신동주 전 부회장과 편 먹은 게 아니냐는 질문에 사장단 대표로 나선 노병용 롯데물산 대표는 '그건 아직 확인 안 된 사항'이라고 답했다.


우린 신동빈편~♡.jpg


→ 사장단에 이어 노조도 신동빈 회장 편을 들었다. 8월 5일 롯데 계열사 19개 로 이뤄진 노조협의회가 '10만 직원들은 신동빈 회장을 지지함'이라고 밝혔다. 또 '롯데그룹을 경영할 능력과 자질조차 검증되지 않은 자와 그를 통해 부당하게 그룹을 침탈하려는 소수의 추종세력'이라며 경영권을 놓고 신동빈 회장과 싸우고 있는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을 겨냥한 듯한 말도 했다.


우리도 신동빈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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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대리운전을 부르라고

#연예계 트렌드

음주운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 도로교통법에서 '술에 취한 상태'는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을 말하며 혈중알코올농도가 0.1%를 넘으면 '술에 만취한 상태'로 본다. 혈중알코올농도 0.05%이상 0.1% 미만은 면허정지 100일과 벌점 100점, 0.1% 이상은 면허취소 1년, 0.2% 이상은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0.36% 이상이면 구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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