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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밟으면 안됨

#북한 목함지뢰

#분단국가

지뢰
地雷. 땅속에 묻어 두고, 그 위를 사람이나 차량 따위가 지나가면 폭발하도록 만든 폭약.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지뢰 땜에 다친 김정원 하사의 바람

  • *북한 목함지뢰
  • *김정원 하사
  • *강경대응?
  • *북한 의도에 넘어가는 거
  • *23세 청년의 강철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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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심어놓은 목함지뢰 때문에 오른쪽 다리를 절단한 김정원 하사가 문병 온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에게 '강경 대응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금 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이란 문재인 대표의 질문에 '뉴스를 보니까 우리가 북한에 강경대응하겠다 하던데 그건 북한 의도에 넘어가는 것' '공격만이 대응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설명해줬음 좋겠다'라고 답했다고 한다.


목함지뢰가 폭발했을 당시 수색대원이었던 장병은 언론 인터뷰에서 다른 생각을 말했다. 문시준 소위는 '지금 심정으론 DMZ에 가서 적의 GP를 부숴버리고 싶은 마음뿐' '아군이 고통을 느낀 만큼 수만배 갚아주고 싶은 마음'이라 말했다.


'자신들의 도발에 응당하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도록 할 것'이라고 북한에 경고한 우리 군은 일단 8월 10일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다시 시작했다. 대북 심리 방송은 11년 전에 북한과 합의해 그만뒀었던 건데 2010년에 방송을 다시 할까 얘기가 나오자 북한이 '방송 하면 조준사격 ㄱㄱ'라고 민감하게 반응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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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테러 ㅎㄷㄷ

#참수 ㅎㄷㄷ

#김군 중2병설

#참수로 모자라 화형까지

IS
Islamic State. 이슬람국가. 2003년 알카에다의 이라크 하부조직으로 형성된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IL)가 전신으로 2014년 6월 'IS'로 이름을 바꿨다. 결성 이후 주로 이라크에서 활동했으나 2011년부터 내전이 벌어진 시리아를 거점으로 반군 활동을 벌였다.

2014년 6월 29일 단체 이름을 'IS'로 바꾸면서 시리아 북부 알레포에서부터 이라크 동부 디얄라 주에 걸쳐 이슬람국가를 수립하고, ISIL의 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를 초대 칼리프(이슬람 지도자)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IS의 민간인 학살이 심각해지자 2014년 8월 이라크 내 IS 세력을 상대로 공습을 개시했으며 이에 IS는 미국인을 참수하는 영상을 잇따라 공개하며 맞섰다. 하지만 미국은 2014년 9월 공습 지역을 시리아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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