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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영턱스 클럽

#팝핀현준

#23살 어린 신부

#장모님과 2살 차이

#주노매직

이주노
가수, 프로듀서. 1982년 '인순이와 리듬터치' 백댄서로 활동했으며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로 데뷔해 1996년까지 '난 알아요' '너에게' '하여가' 'Come Back Home' '우리들만의 추억' '환상 속의 그대' '필승' '교실 이데아' '마지막 축제' 등등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해체되면서 연예제작자로 변신, 영턱스클럽을 제작해 성공시켰다. 2001년 솔로 1집 '6 mill'을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2002년 힙합 팀 'Asian'을 결성하고 싱글앨범을 냈다.

2005년 공연연출자로 나서 넌버벌퍼포먼스 '프리즈'를 연출했으며 힙합의류 브랜드 '댄스머신', 힙합클럽 '클럽 주노' 등의 사업을 벌이기도 했다.

ING 대표, 중국 북경현대음악예술대학 명예교수, 뉴라이트 청년연합 홍보대사, 세계힙합페스티벌 홍보대사, 개미집엔터테인먼트 원장 등을 지냈다.

2011년 23세 연하의 박미리씨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빚쟁이 이주노

  • *이주노 빚
  • *40억 날리고
  • *재기하는 듯 했는데
  • *1억원 사기 혐의 피소
  • *와이프랑 애들 어쩔;;

이주노는 2005년 6월 '나는 영원한 춤꾼이고 싶다'는 책을 냈다. 본인 스토리를 담은 책인데 여기에 40억원을 날린 얘기가 나온다고 한다.


이보다 더 대박일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대단히 대단했던 서태지와 아이들 활동으로 수십억원을 벌었고, 직접 제작한 영턱스클럽도 인기를 얻으면서 돈방석에 앉게 된 이주노는 1998년부터 망테크를 타기 시작했다고 한다. 영턱스클럽과 허니패밀리, 자신의 솔로 앨범이 죄다 망한 데 이어 마침 IMF가 터지면서 집도 팔고 땅도 팔아야 했다.


23살이나 어린 신부를 데리고 와서.....jpg


넘쳐나는 빚에 신용불량자가 됐지만 마지막 자존심 때문에 파산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이주노는 2009년에야 40억원의 빚을 거진 다 갚고 공연연출자('이주노의 빨간구두')로 재기에 나섰다. 나중엔 '예능 늦둥이'로 TV에도 출연하고(KBS2 '스타 골든벨') 회사도 차리고 여러가지 사업을 벌였으나 그리 잘 된 것 같진 않다.


2012년 무려 23살이나 어린 신부와 결혼을 하고 한창 '주노매직'이라 불리며 방송 활동을 할 때에도 살림이 그리 넉넉해뵈진 않았다.


한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이주노는 2015년 지인에게서 1억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고소미를 먹은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이주노는 경찰 조사에서 '먹튀하려고 빌린 건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사정에 밝은 관계자'란 사람의 얘길 들으면 월세도 못 낼 만큼 돈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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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령

#박정희 딸

#박근혜 동생

#박지만 누나

#천황폐하 드립

박근령
박정희 전 대통령의 둘째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한국여성바둑연맹 총재. 서울대 작곡과를 나와 육영재단 이사장, 어린이교통안전협회 총재, 한나라당 충북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대한댄스스포츠실업연맹 총재, 한국재난구호 총재, 세계바둑표준화협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07년 14세 연하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전 백석문화대 교수)와 약혼해 2008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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