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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이태원 햄버거가게

#흉기에 찔려 숨진 피해자

#범인은 에드워드 아니면 패터슨

#에드워드 무죄 확정

#남은 건 패터슨

#토낀 지 16년 만에 한국 송환

이태원 살인사건
1997년 4월 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버거킹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당시 22세)가 흉기에 어러 차례 찔려 숨졌다.

사건의 전말① 이태원 버거킹 화장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 *이태원 살인사건
  • *이태원 햄버거가게
  • *흉기에 찔려 숨진 피해자
  • *용의자는 2명
  • *살해 동기 없음
  • *그냥 재미로;;;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인 1997년 4월 3일 밤 10시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버거킹 남자화장실에서 홍익대 학생 조중필씨(당시 22세)가 흉기에 목과 가슴 등 모두 9군데를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화장실에는 한국계 미국인인 에드워드 리(당시 18세)와 그냥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밖에 없었다. 둘은 친구사이로 조중필씨가 화장실에 들어가는 걸 보고서 따라 들어가 일을 저질렀다.


사건현장을 재연한 세트.jpg


둘 중 한 명 혹은 둘 다 조중필씨를 칼로 찔러 죽인 범인인 건 확실한 가운데 문제는 에드워드와 패터슨이 '나 아님. 쟤가 범인임'이라며 서로를 범인이라 우겨댔다는 거다. 환장의 우정


범인이 누구건 간에 한 가지 확실한 건 에드워드나 패터슨이나 딱히 조중필씨를 죽일 이유가 없었다는 점이다. 둘 다 조중필씨와 아는 사이도 아니었고, 시비가 붙어서 싸움이 크게 난 것도 아니었고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재미로 사람을 죽인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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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사스 친구

#치사율 30%

#사우디아라비아

#국내 환자 발생

메르스
MERS(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중동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MERS-CoV)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확인됐다.

감염되면 최대 2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치사율은 3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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