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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사건

#이태원 햄버거가게

#흉기에 찔려 숨진 피해자

#범인은 에드워드 아니면 패터슨

#에드워드 무죄 확정

#남은 건 패터슨

#토낀 지 16년 만에 한국 송환

이태원 살인사건
1997년 4월 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버거킹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당시 22세)가 흉기에 어러 차례 찔려 숨졌다.

사건의 전말③ 검찰 뻘짓으로 미국 간 패터슨

  • *이태원 살인사건
  • *재수사나 얼른 할 것이지
  • *시간 끌다 패터슨 놓침
  • *출국금지 연장 안 해놓은 새에
  • *패터슨 토낌
  • *아오 검찰 팍씨

망신살 뻗친 게 분했던지 검찰은 곧바로 재수사에 들어가지 않고 대법원에 다시 상고했다. 사건을 한 번만 더 봐달라는 거다. 이쯤에서 예상 가능하듯 대법원은 1999년 9월 검찰의 재상고를 기각했고 에드워드는 무죄가 확정됐다. 이젠 더 에드워드 갖고 어쩌지 못하게 됐다.


검찰이 재수사를 미뤄둔 채 재상고에 매달린 동안 패터슨은 1998년 8월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감방을 나왔다. 1년 뒤인 1999년 8월엔(대법원이 검찰 재상고를 기각하기 한 달 전) 미국으로 홀랑 가버렸다.


롸? 미국에 가다니?.jjal


헌데 검찰은 패터슨이 미국으로 뜬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재수사에 착수한다고 하면서 '패터슨 다시 불러다 조사해야지 뭐' '출국금지 상태라 한국에 있어'라고 말하고 앉았었다.


패터슨은 분명 출국금지 상태였다. 근데 미국에 갈 수 있었던 건 검찰이 3개월인 출국금지 기간이 끝나고 연장을 해놨어야 했는데 안 해서였다. 그동안은 꼬박꼬박 연장해오다가 1999년 8월 23일에 깜빡하고 8월 26일 뒤늦게 연장 신청을 냈다. 하지만 이미 패터슨은 8월 24일 미국으로 토낀 상황이었다.


아 검찰 진짜.jjal


피해자 조중필씨의 가족들로선 기가 막히고 얼척 없는 일이었다. 이제 범인이 다 가려진 마당에 수사해서 잡아쳐넣기만 하면 되는데 검찰의 ㅄ짓으로 단독 범인 후보를 놓쳤으니 얼마나 분통 터졌을지. 결국 조중필씨의 유족은 검사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하고 국가 배상 신청을 냈으며 따로 국가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에드워드와 패터슨, 이들의 부모를 상대로도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국가 배상 신청은 기각됐고 국가 상대 손배 소송은 일부승소, 용의자와 부모 상대 손배 소송은 일부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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