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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스포주의

#반전

#입이 근질근질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일러
영화, 소설 등의 줄거리, 반전, 결말을 아직 작품을 보지 않은 사람들에게 알려 다른 사람들의 즐거운 관람, 독서 등을 방해하는 행위 혹은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

'범인은 절름발이' '브루스 윌리스는 귀신이다' '니콜 키드먼이 애들 죽이고 자살한 거' 등 과거에는 주로 영화의 반전, 결말을 떠들어대는 사람을 스포일러라 칭했으나 최근에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을 비롯해 심지어 사극의 내용을 미리 말해도 스포일러라 한다.

영화 '인턴' 결말

  • *영화 인턴
  • *로버트 드 니로 짱멋
  • *키다리 할배
  • *앤 해서웨이 패션 굳굳
  • *아오 남편색히
  • *껄쩍지근한 해피엔딩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영화 '인턴'. 30살 워킹맘 CEO 줄스(앤 해서웨이)와 70세 할배 인턴 벤(로버트 드 니로)의 이야기, 라고만 놓고 보면 '아, 둘이서 영차영차 쿵짝쿵짝해서 회사를 멋지게 경영하는 따뜻한 이야기겠구나' 싶겠지만 그거슨 경기도 오산.


할배 짱 멋지뮤ㅠ.jpg
영화 '인턴' 스틸컷


물론 벤 할배는 펄풱가이. 40년의 회사생활, 70년의 인생 경험을 토대로 줄스는 물론 회사 모든 직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주고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는 짱 멋진 키다리 할배이심.



여기서 앤 해서웨이가 입고나온 옷 다 존예.jpg
영화 '인턴' 스틸컷



회사 상황이 어려운 것도 아님. 장사도 잘 되고 직원들도 만족하고 다 좋음. 문제는 줄스가 너무 바빠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한다는 건데 이 부분에서 갈등요소 발생. 아내가 돈 버느라 바쁜 참에 남편색히가 바람을...;;


맥북 뽐뿌 지대.jpg
영화 '인턴' 스틸컷


남편의 불륜을 눈치 챈 줄스는 회사 경영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려다 벤 할배의 따뜻한 조언과 뒤늦게 눈물즙 짜내며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찡찡대는 남편 때문에 그냥 본인이 쭉 회사를 맡기로 한다. 불륜녀와 쫑내고 왔다는 남편은 용ㅋ서ㅋ.


그렇게 다같이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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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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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부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 본사 부지. 면적이 축구장 12개 규모인 7만9342㎡(약 2만4000평)의 면적에 지상 22층 지하 3층짜리 본관과 지상 5층 지하 3층의 별관, 지상 4층 지하 1층의 후생관 등이 ㄷ자 형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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